소나무처럼 (like a pine tree) - 리디아 (Lydia)/변정민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이아일
曲:이아일
编曲:이아일
텅 빈 마음 사이로 조용히 스며든 너
你静静漫入我空荡的心间
어느새 내 하루 깊숙이
不知不觉间
자리를 내어준 사람
已在我每日深处让出位置的人
아무 말도 없었지만
虽然不曾有过言语
이상하게 편했던 너
却莫名让我安心的你
늘 푸른 나무처럼 같은 자리에 있던 너
如常青树般始终伫立原地的你
말없이 곁에 서 있던 그 하나만으로
仅凭那默默守候在旁的身影
조용히 나를 감싸던 익숙한 그 이유로
就以熟悉的缘由静静将我环绕
넌 내게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머물러
你如松树般坚定不移地守候在我身边
흔들리는 나의 시간을
温暖地拥抱着
따뜻하게 안아 줬지
我那动摇不安的时光
이제는 내가 말할게
现在该由我来诉说
더는 숨기지 않을게
我不会再有所隐藏
네가 심어준 이 마음
你在我心间种下的这颗种子
사랑이란 걸 알았어
我终于明白 那就是爱
늘 같은 자리에 있던 그 모습처럼 너는
你就像一直守候在原地的那个身影
익숙해진 하루 끝에 문득 떠오른 사람
在熟悉的日常尽头 蓦然浮现心头的人
같은 시간 속을 걷다가
漫步于相同的时光之中
자연스럽게 널 찾는 나
自然而然追寻着你的我
스쳐 가던 모든 순간 그 안에 있던 너
所有擦肩而过的瞬间里 始终存在的你
말없이 바라보면서
我总在默默凝望
늘 곁에 서고 싶었어
渴望能永远守候在你身旁
조금씩 커져만 가는 이 마음을 느껴
感受这份日渐滋长的心意
더는 멈출 수 없어서 이젠 전하고 싶어
这份心意已无法再压抑 此刻我只想告诉你
넌 내게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머물러
你如松树般坚定不移地守候在我身边
서툴렀던 나의 하루도
那些我曾笨拙度过的日子
너로 인해 빛나니까
也因你而变得熠熠生辉
이제는 내가 말할게 네 손을 잡아볼게
此刻我下定决心告白 轻轻握住你的手
네가 머물던 그 자리에
在你曾驻足停留的地方
나도 함께 서 있을게
我也将与你并肩而立
혹시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倘若你我的心意相通
나도 더는 숨기지 않을게
我也不再隐藏
떨리는 이 순간 속에서
在这悸动的瞬间里
너에게 한 걸음 더
再向你靠近一步
오늘 우리의 이름을 사랑이라 부를게
今天我要将我们的名字唤作爱情
넌 내게 소나무처럼 변함없이 머물러
你如松树般坚定不移地守候在我身边
흔들리던 나의 세상도
我那曾动摇不安的世界
이젠 너로 채워져
如今已被你全然填满
지금 이 순간 고백해 오래 기다려온 말
就在此刻告白 这句等待已久的话语
네가 있어야 완성돼
有你在才算完整
사랑해 너 하나면 돼
我爱你 有你一个就足够
사랑해 너 하나면 돼
我爱你 有你一个就足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