什么也不懂 (3D混响版) - 不凌.
原曲:잘 알지도 못하면서 - 림킴 (김예림) (Lim Kim)
词:정준일
曲:정준일
날 사랑하지 마
不要爱我
차가운 새벽 겨울
冰冷刺骨的冬日黎明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被某人的手牵引着
이별을 말하지 못하고
无法说出分手的话
멀리 낯선 하늘 아래 놓여진
被置于遥远陌生的天空下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面对不熟悉的人们
거대한 세상의 분노에
在巨大世界的愤怒中
나는 나를 지켜야 했어
我必须守护住自我
그렇게 나를 지켜내야 했어
我必须那样守护自己
차가운 새벽 겨울
冰冷刺骨的冬日黎明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被某人的手牵引着
이별을 말하지 못하고
无法说出分手的话
멀리 낯선 하늘 아래 놓여진
被置于遥远陌生的天空下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面对不熟悉的人们
거대한 세상의 분노에
在巨大世界的愤怒中
나는 나를 지켜야 했어
我必须守护住自我
그렇게 나를 지켜내야 했어
我必须那样守护自己
나를 지켜야 했어
我必须保护自己
나를 지켜야 했어
我必须保护自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