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바이스 - 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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词:진호/솔희(sohlhee)
曲:진호/김기림/Yejune Synn/deeno
编曲:김기림/Yejune Synn/deeno
그냥 그니까 내 말은
只是 就是 我想说
괜찮은 척 안 해도 돼
你不用再装作没事
숨고 싶을 땐 내가 가려줄게
想躲起来的时候 我会替你遮挡
뾰족해진 그 말투
变得尖锐的语气
푸석해진 머리끝
干枯凌乱的发梢
묻고 싶다가도 삼켜내는 숨
想问出口却又咽下的那口气
매일 반복되는 하루
每天重复的日子
나만 멈춘 것 같은
仿佛只有我停在原地
그 틈에서 난 어떤 역할이 될까
在那道缝隙里 我究竟该扮演什么角色
괜찮아 투정 부려도 돼
没关系 可以任性地抱怨
너도 소리치고 싶잖아 hey
你其实也想大声喊出来吧
옅어진 마음도
就算心意变得淡了
내가 밝게 채워줄게
我也会为你明亮地填满
울어도 돼 목이 쉴 때까지
放肆大哭吧 直到嗓子都哑了为止
눈물은 바다가 되어 넌
眼泪会化成一片海
폭풍우를 넘어
你会越过暴风雨
바람을 이길 돛을 필 거야
扬起能战胜风的船帆
돛을 필 거야
扬起船帆
바위를 뚫고 꽃을 필 거야
那朵花会穿透岩石顽强盛开
말 안 해도 괜찮아
就算不说出口也没关系
애써 짓는 웃음 속엔
勉强挤出的笑容里
차갑게 식은 감정의 조각들
藏着早已冷却的情绪碎片
툭 튀어나온 미운 말
突然脱口而出的难听话
추레해진 옷차림
邋遢随意的穿着
편함과 권태함 어디쯤일까
那究竟是舒适还是一种倦怠呢
좀 서툴면 어때 다 처음이니까
笨拙一点又怎样 反正一切都是第一次
괜찮아 투정 부려도 돼
没关系 可以任性地抱怨
너도 소리치고 싶잖아 hey
你其实也想大声喊出来吧
옅어진 마음도
就算心意变得淡了
내가 밝게 채워줄게
我也会为你明亮地填满
울어도 돼 목이 쉴 때까지
放肆大哭吧 直到嗓子都哑了为止
눈물은 바다가 되어 넌
眼泪会化成一片海
폭풍우를 넘어
你会越过暴风雨
바람을 이길 돛을 필 거야
扬起能战胜风的船帆
돛을 필 거야
扬起船帆
바위를 뚫고 꽃을 필 거야
那朵花会穿透岩石顽强盛开
돛을 필 거야
扬起船帆
바위를 뚫고 꽃을 필 거야
那朵花会穿透岩石顽强盛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