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ful heart (Feat. 샘) - 406号 Project (406호 프로젝트)/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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词:김은지/샘
曲:김은지/샘
编曲:406호 프로젝트
눈을 떴을 때
睁开眼时
울리던 메세지
看到收到的信息
보고 떨리던 내 손이
我的双手颤抖
눌러 봤을 땐
按下去时
이미 사라져버린
它却已消失
네가 하려다가 말았던 말이
你想说却没说的话
오늘 밤 역시 잠 못 들게 하네
果然今晚又是睡不着
나는 아직도 몰라 네 맘이 어떤지
我依然不知道你的内心是怎样的
무슨 말을 해야 하는지
要说怎样的话语
Painful heart 말해봐 이제
现在说出你痛苦的内心
내가 어떻게 바뀌어야 돼
我要如何帮你改变
오 난 말라가는데 조각나는 내
我日渐枯萎 可不可以看看
맘을 좀 봐줄래
我那破碎的内心
하루 종일 밀어서 잠금 해제
整日都在上划解锁
이모지 하트 옆에
在心形表情旁边
1이 있나 없나 계속 체크해 왜
一直在查看旁边的1还在不在 为什么
아까 하려던 말 뭐였는데
刚才想说的话是什么
궁금하게
让人好奇
Phone처럼 네 맘도
要是你的心
열 수 있다면 좋을 텐데
能像手机一样能解锁就好了
지문 패턴 숫자까지 꽁꽁 숨겼네
指纹 图案 数字 你隐藏的很深
자기야 난 이제 지쳐
亲爱的 我现在已经疲惫
그런 말은 하지 말아 줘
请不要对我说这样的话
미안해 가득 차 있는 턱 끝
对不起 那些想说的话
망설이고 있잖아
却一直在犹豫
오늘따라 네 컬러링이
今天尤其是这样
끝나지 않는 잔소리 같아
你的彩铃就像无尽的唠叨
Painful heart 말해봐 이제
现在说出你痛苦的内心
내가 어떻게 바뀌어야 돼
我要如何帮你改变
오 난 말라가는데 조각나는 내
我日渐枯萎 可不可以看看
맘을 좀 봐줄래
我那破碎的内心
Painful heart 말해봐 이제
现在说出你痛苦的内心
내가 어떻게 바뀌어야 돼
我要如何帮你改变
오 난 말라가는데 조각나는 내
我日渐枯萎 可不可以看看
맘을 좀 봐줄래
我那破碎的内心
What can I do to be forgiven
하룰 보낸 만큼 더 맘은
一天天逐渐地
무거워지고 있는데
内心变得更沉重
When will I see your smile again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仿佛什么都没发生过
웃어주는 건 안 될까
那样微笑不可以吗
What can I do to be forgiven
하룰 보낸 만큼 더 맘은
一天天逐渐地
무거워지고 있는데
内心变得更沉重
When will I see your smile again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仿佛什么都没发生过
웃어주는 건 안 될까
那样微笑不可以吗
What can I do to be forgiven
하룰 보낸 만큼 더 맘은
一天天逐渐地
무거워지고 있는데
内心变得更沉重
When will I see your smile again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仿佛什么都没发生过
웃어주는 건 안 될까
那样微笑不可以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