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 Ukulele Picnic (우쿨렐레 피크닉)
바람이 불어오네 꿈꾸는 나비처럼
风吹过来 像做梦的蝴蝶
내 맘도 너를 따라 훨훨
我的心也与你一样飞着
내 마음이 날아갔으면 좋겠어
我的心要是飞走就好了
차마 하지 못했던 말들도
不忍心说不出来的话也
차마 갖지 못했던 그 꿈들도
不忍心没拿到的梦也
모두 거기 잘들 편안히 있나요
那里你们都安在吗
바람이 불어오네 꿈꾸는 나비처럼
风吹过来 像做梦的蝴蝶
내 맘도 너를 따라 훨훨
我的心也与你一样飞着
내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어
要是我的心能传给你就好了
처음 너와 얘기 나누던 시간
第一次与你谈话的时候
매일 같이 어울리던 그날로
每天都很融合的那时候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잘 알아요
知道已经回不去了
나비는 편지가 되어
蝴蝶已经变成信涵
바람에 실려 날리고
被风飞上
말하지 못했던 음
没说出来的 嗯
바람이 불어오네 꿈꾸는 나비처럼
风吹来 像做梦的蝴蝶一样
내 맘도 너를 따라 훨훨
我的心也与你一样飞着
내 마음이 전해졌으면 좋겠어
要是我的心能传给你就好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