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We Bye (Live) - 林韩星/Chen
词:임한별
曲:임한별/추대관
오 난 괜찮다가도
当我以为已经释然
문득 니가 떠올라
总会再想起你
그때마다 또다시 널 이별한다
又在经历一次与你的离别
오월의 어느 봄날
五月的某个春日
우리는 헤어졌다
我们分开了
어색하게 안녕하고
尴尬地说出了再见
서로 등을 돌렸다
各自转身离开
돌아오는 발걸음
往回走的每一步
온통 다 니가 묻어있어
都带着你的痕迹
실감이 안 나서
仍不敢相信这是真的
아프지도 않았다
所以那时并不太痛
오 난 습관처럼 널
我仿佛已养成习惯
매일마다 찾을 걸
每天都想转过头找你
그렇게 내 전부였던 널 보낸다
就这样送走了曾是我全部的你
어떻게 사랑할까
该怎么再去爱呢
또다시 누굴 만나
我还能再与其他人
아무 일 없던 것처럼
毫无牵挂地去爱
환하게 웃고 살아갈 수 있을까
开心地笑着生活下去吗
언젠가 널 만나면
若是日后遇见你
내 얘길 해 줄 거야
我会跟你说出我的故事
많이 아팠다고 힘들었다고
跟你说我很心痛 也很辛苦
그때의 내가
曾经我以为
특별할 줄 알았던
与任何人都与众不同的
우리 둘의 이야기는
我们之间的故事
아무것도 아니었던
其实只是茫茫众生中
그저 흔한 사랑일 뿐
一段平凡的爱情罢了
뭔가 잘못한 것처럼
就像是做错了事一样
숨기고 지워내기만 해
只敢藏起来 再全部抹去
사랑했던 나는 없었던 것처럼
仿佛曾如此爱你的我从未存在过
오 난 괜찮다가도
当我以为已经释然
문득 니가 떠올라
总会再想起你
그때마다 또다시 널 이별한다
又在经历一次与你的离别
어떻게 사랑할까
该怎么再去爱呢
또다시 누굴 만나
我还能再与其他人
아무 일 없던 것처럼
毫无牵挂地去爱
환하게 웃고 살아갈 수 있을까
开心地笑着生活下去吗
언젠가 널 만나면
若是日后遇见你
내 얘길 해 줄 거야
我会跟你说出我的故事
많이 아팠다고 힘들었다고
跟你说我很心痛 也很辛苦
그때의 내가
当初的我
서툰 사랑도 추억도 가져가
那青涩的爱情 连同那时的回忆都带走吧
너도 나만큼 힘들기를 원해
我希望你也跟我一样受折磨
떠나가
走吧
어떻게 사랑할까
该怎么再去爱呢
또다시 누굴 만나
我还能再与其他人
아무 일 없던 것처럼
毫无牵挂地去爱
환하게 웃고 살아갈 수 있을까
开心地笑着生活下去吗
오월의 어느 봄날
五月的某个春日
괜히 더 따뜻한 날
不知为何更加暖和的天气
찬란했던 우리
曾如此耀眼的我们
그 모든 순간
那每一个瞬间
이젠 안녕
如今只能说再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