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에 커피, 끝나지 않는 밤
평범한 하루, 눈치 속에 난
그때 네가 날 보며 미소 짓던 순간
Her lips whispered softly, changed my life at once
“너 같은 남잔 처음이야, 그래서 난 반했어”
세상의 기준 다 무너지는 confess
예상 못한 story, 던져진 dice
허락되지 않은 love, but it feels so right
그 어떤 것도 우리 사랑 갈라놓을 순 없어
세상의 벽도 우릴 막아 설 수는 없어
허락되지 않은 길, 함께 걷는 그곳
끝까지 난 너와 함께할 거야, my love
회장 방 공기, 날카로운 말투
“돈 줄 테니 떠나라” 차가운 눈빛
깡패들 그림자, 점점 더 다가와
겁주려 해도 우린 끝내 버텨와
(그녀) hid my sickness, 깊게 가려왔어
이제는 감출 수 없어, 끝내 밝혀져
너를 향한 맘, 더 크게만 번져가
허락되지 않은 love, 세상 속에 서 있어
그 어떤 것도 우리 사랑 갈라놓을 순 없어
세상의 벽도 우릴 막아 설 수는 없어
허락되지 않은 길, 함께 걷는 그곳
끝까지 난 너와 함께할 거야, my love
“끝내자” 던진 차가운 네 말
무너져도 널 향한 맘은 still alive
부모님의 고백, 숨겨온 진실
회장의 목소리, “내가 니 아버지다”
뒤엉킨 세상, 더 막장 드라마
그래도 내 심장은 오직 너 하나
내 장기라도 네게 줄 수 있다면
기쁨 속의 눈물, 널 살릴 수 있다면
그 어떤 것도 우리 사랑 갈라놓을 순 없어
세상의 벽도 우릴 막아 설 수는 없어
허락되지 않은 길, 함께 걷는 그곳
끝까지 난 너와 함께할 거야, my love
메마른 사막 위에 핀 작은 sign
비극이라 불려도 destiny line
끝까지 가, 우린 절대 not fall
사랑은 진실, 무너뜨릴 수 없어
그 어떤 것도 우리 사랑 갈라놓을 순 없어
세상의 벽도 우릴 막아 설 수는 없어
허락되지 않은 길, 함께 걷는 그곳
끝까지 난 너와 함께할 거야, my love
끝나지 않은 이야기, 시간은 계속돼
눈물로 쓴 chapter, 아직 남아있네
막장드라마 같은 삶, but we still believe
To be continued… another chap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