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렘 (Live) - 赵容弼 (조용필)
词:최우미/최은
曲:이종희/Neil Athale/Mike Hough/Daniel De Bourg
잊었던 너만의 향기로
那曾经遗忘的你的香气
문득 취한다
猛然沉醉
숨을 쉬는 게 좋아 좋아 좋아
能呼吸真的太好 太好 太好
고맙단 그 말이 수줍어
感谢的话 因为害羞
잘 안 나와
无法说出口
말을 못해서 미안 미안 미안
因为无法说出所以抱歉 抱歉 抱歉
너무 당연한 듯 생각 못했지만
没有想过这是理所当然的
너의 소중함 알고 있어
知道你对我非常宝贵
너의 걱정스런
你担心我的样子非常陌生
표정 어색해 나를 믿어
相信我吧
너에게 간다 설레임 그대로야
会向你走去 那紧张感依旧存在
콧노래 불러 사랑의 세레나데
哼着歌曲 那爱情的小夜曲
약속한 그날처럼
就像约定的那天一样
내 마음을 담은 사랑 노래
装满我心意的这首情歌
세상에 한 사람 있다면
如果全世界只有一个人
오직 너밖에 없어
那也只会是你
아직 내 마음 설레 설레 설레
现在我的心依旧激动 激动 激动
세월 지난 뒤에 지금 설레임이
即便岁月流逝 可现在的激动
혹시 무던해지겠지만
也许变得更加醇厚
너만 기억할게
但我只会记住你
처음 그 느낌 오래도록
将第一眼的感觉永存
너에게 간다 설레임 그대로야
会向你走去 那紧张感依旧存在
콧노래 불러 사랑의 세레나데
哼着歌曲 那爱情的小夜曲
내 속에 자리 잡은
一直存在于我心里的
늘 그리던 영화 같은 사랑
就像那电影般的爱情
너에게 간다 설레임 그대로야
会向你走去 那紧张感依旧存在
콧노래 불러 사랑의 세레나데
哼着歌曲 那爱情的小夜曲
약속한 그날처럼
就像约定的那天一样
내 맘을 담은 사랑 노래
装满我心意的这首情歌
오랜 기다림에
因为长久的等待
가슴 저려왔어
我的心已经麻木
막연했기에 힘들었어
因希望渺茫而痛苦
그런 기다림은
那种等待
너를 내게로 보내줬어
把你带到了我的身边
너에게 간다 설레임
会向你走去 那紧张感
그대로야
依旧存在
콧노래 불러 사랑의 세레나데
哼着歌曲 那爱情的小夜曲
내 속에 자리 잡은
一直存在于我心里的
늘 그리던 영화 같은 사랑
就像那电影般的爱情
너에게 간다 설레임 그대로야
会向你走去 那紧张感依旧存在
콧노래 불러 사랑의 세레나데
哼着歌曲 那爱情的小夜曲
약속한 그날처럼
就像约定的那天一样
내 맘을 담은 사랑 노래
装满我心意的这首情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