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의 산책 (午后的漫步) - 바다 (Bada)
词:이지은
曲:이한민
바람 곱게 빗은
即使风儿
내 머릴 헝클어 놔도
将我整齐的发型吹乱
맘이 따스해져
内心变得温暖
햇살을 입은 것 같아
就像沐浴着阳光
꽃잎 한잎 두잎 사랑의 점을 보아도
花瓣一片两片 占卜爱情的走势
항상 답은 같아
也总是得到相同的答案
언제나 그댈 사랑해
一直爱着你
나도 몰래 베인 콧노래 같아
仿佛不知不觉哼起的小调
소리 없이 베인 빗방울 같아
宛如润物无声的绵绵细雨
그렇게 그대는
你就这样
내 안에 스며서 사랑이 됐어
侵入我的内心 爱上你
어느샌가 그대 이름
不知不觉你的名字
입에 베일 거 같아
好像就要脱口而出
가장 듣기 좋은 말 같아
就像是最动听的话语
나의 두 눈 속에
我的眼里
늘 그대가 보여 love you
总是有你的身影 爱你
먼 길 돌아가도
即使漫漫长路
그대 손 잡고 걸으면 너무 아쉬워져
若是与你牵手同行也会变得轻而易举
느리게 걷고 싶은 맘
想要与你一同缓缓漫步的心
나도 몰래 베인 콧노래 같아
仿佛不知不觉哼起的小调
소리 없이 베인 빗방울 같아
宛如润物无声的绵绵细雨
그렇게 그대는
你就这样
내 안에 스며서 사랑이 됐어
侵入我的内心 爱上你
어느샌가 그대 이름
不知不觉你的名字
입에 베일 거 같아
好像就要脱口而出
가장 듣기 좋은 말 같아
就像是最动听的话语
나의 두 눈 속에
我的眼里
늘 그대가 보여 love you
总是有你的身影 爱你
꽃잎 한잎 두잎 사랑의 점을 보아도
花瓣一片两片 占卜爱情的走势
항상 답은 같아
也总是得到相同的答案
언제나 그댈 사랑해
一直爱着你
언제나 그댈 사랑해
一直爱着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