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rius - 시그니처 (cignature)
词:danke (lalala studio)
曲:KZ/김혜광/정수민
编曲:정수민/KZ/김혜광
Um um
푸른 하늘에 밝은 햇살 세상을 감싸
湛蓝的天空 明媚的阳光包裹着世界
눈이 부시게 다들 반짝이는 날
大家焕发耀眼光芒的日子
여기 내가 있는 자린
我所在的此处
투명하기라도 한 걸까
是清晰可见的吗
한순간 머무른 눈길도
片刻停留的目光也
다음 순간 멀리로 사라져
在下一刻便会消失在远处
But I don't care
아직 세상이 모르는 날
世界依旧不知晓的日子
난 잘 알고 있으니
我了然无心
믿어 난 내가 품은 찬란함
我坚信着我所拥抱的灿烂
이내 빛날 순간을 조용하게
只是静静地等待
기다릴 뿐이란 걸
耀眼的时刻罢了
지켜봐 멀지 않은 걸 알아
拭目以待 我知道并不遥远
노을이 저물고 구름도 한 점 없는
夕阳西下 万里无云的
하늘 아래 비로소
苍穹之下
가장 빛날 어느 밤
某个夜晚方才绽放最为耀眼的光芒
손꼽아왔던 내 하늘이 펼쳐진다 해도
即便我那屈指可数的苍穹就此展现在眼前
짙은 안개에 가로막힐지 몰라
也许会被浓雾所遮挡
쉽지 않은 기다림 속에
在艰苦的长久等待当中
변함없는 한 가지
始终如一的一件事
한낮을 밝히는 해처럼
正如照亮正午的太阳
난 나의 빛으로 눈부셔 so I'm not afraid
我透过自身的光芒闪闪发光 因此我并不害怕
긴 헤맴 끝에 눈에 띈 빛은
经过长时间的彷徨后 映入眼帘的光芒
더 아름다울 테니
会更加绚丽
믿어 난 내가 품은 찬란함
我坚信着我所拥抱的灿烂
이내 빛날 순간을 자신 있게
我只是自信地等待
기다릴 뿐이란 걸
耀眼的时刻罢了
지켜봐 멀지 않은 걸 알아
拭目以待 我知道并不遥远
노을이 저물고
夕阳西下
구름도 한 점 없는 하늘 아래
在万里无云的苍穹之下
아주 환한 빛을 낼 그 밤
绽放耀眼光芒的那个夜晚
온 세상을 잠재운 어둠이
平息整个世界的黑暗
나를 따스히 안아줄 그 순간
温暖地拥抱我的那一刻
Ah두렵지 않아
我并不畏惧
오랜 시간을 날 믿은 채
长久以来 坚信自我
기다려 왔으니까
等待已久
바라봐 바로 지금인 거야
看吧 就是此刻
마침내 마주한
最终面对的
오로지 나를 위한 하늘 아래 비로소
是只为我而存在的天空 在那之下方才
가장 빛날 그 순간
最为闪耀的那一刻
이 순간
这一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