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고양이의 시간 (Growls and Purrs) - 曺柔理 (조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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词:구름/조유리
曲:구름
编曲:구름
오늘은 어떤 사람에게도
今天是无论对谁
한마디도 하지 않은
都不愿多说一句的
그런 이상한 날이었어요
奇怪的一天
이제는 어느 누굴 만나도
现在无论见到谁
궁금하지가 않네요
都不再感到好奇
그게 당연한 걸까요
这是理所当然的吗
눈물이 나올 것 같으면
每当觉得快要流泪
웃어버리는 습관은
就勉强去微笑的习惯
언제부터 생긴 걸까요
是从什么时候开始有的呢
이제는 가질 수 없는 것들을
现在会怀念曾梦想着
꿈꾸던 그때가 그리워요
那些无法拥有的东西的时候
그때의 날 알잖아요
你知道那个时候的我啊
혼자 있고 싶다며 갑자기
说想要自己待着
나 홀로 숨어버릴 땐
然后就突然独自躲起来的时候
당신과 있는 게 싫어서가 아녜요
并不是因为讨厌和你在一起
가끔씩 내 손은 고양이 같아요
有时候我的手就像猫咪一样
손을 잡다가도
即使牵得好好的
따끔하고 아플지 몰라요 미안해요
却不知会觉得刺痛 甚至痛苦 对不起
그래도 나를 꼭 안아줄래요
即便如此 也紧紧地拥抱我好吗
눈물이 나올 것 같으면
每当觉得快要流泪
웃어버리는 습관은
就勉强去微笑的习惯
언제부터 생긴 걸까요
是从什么时候开始有的呢
이제는 울고 싶어도
现在讨厌那个
눈물이 나오지 않는 내가 미워요
就算想哭也哭不出来的我自己
나도 날 모르겠어요
我也搞不懂我自己
혼자 있고 싶다며 갑자기
说想要自己待着
나 홀로 숨어버릴 땐
然后就突然独自躲起来的时候
당신과 있는 게 싫어서가 아녜요
并不是因为讨厌和你在一起
가끔씩 내 맘은 강아지 같아요
有时候我的心灵就像狗狗一样
많이 힘들어도
即使十分难受
몇 번이고 짖을지 몰라요 미안해요
也不知道还会不断地叫唤几次 对不起
그래도 나를 꼭 안아주세요
即便如此 也请紧紧地拥抱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