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서 온 청첩장 - 원써겐 (1sagain)/하키 (HAKI)
词:원써겐
曲:도니 제이
编曲:도니 제이
툭 테이블 위로
桌上的轻响
툭 떨어지는 심장
蓦地沉下的心
툭 네가 건넨 봉투는
你轻轻地递过来的请柬
말하기도 전에 알 수 있었지
开口之前我早就懂了吧
I'm not gonna be so down
I don't wanna be so down
언젠가 올 줄 알았던 날이야
我知道这一天总会来的
괜찮아 이젠 다 지난 일이야
没关系 现在都过去了
괜히 또 슬픈 표정 짓지 말아줬음 해
别再摆出一副要死要活的表情
사실 그런 네 모습에
不过说实话 我还隐隐期待着
기대 난 널 기대해
你那副表情
I know it's not a love
내 마음 받아줄 수 없는
你说对不起 无法接受我的心意
내게 미안해서 그랬단 걸 난 몰랐어
我没想到会是那样
그래도 날 생각해서라고 믿어 이젠
即使如此 我相信你还是考虑到了我
거짓말 같겠지만 진심으로 너의
现在 虽然好像有些违心 但还是真心地
결혼을 축하해
祝贺你结婚
But I'm not gonna be there
네가 행복하면 됐어
你幸福就完满了
그게 내 바램이야
这就是我的愿望
너의 웃는 모습
现在 若是能看见
볼 수 있다면
你幸福的笑容
그거면 난 이제 됐어
我就心满意足了
내게 미안해하지는 마
不要对我感到抱歉
내 마지막 사랑이야
你是我最后的爱
솔직히 처음엔 의아해했었어
说实话 刚开始我不太能接受
굳이 왜 나에게 이렇게
为什么非得给我发请柬
그냥 너 가던 길 가면 되는 건데
你走你的路就好
괜히 내 마음만 심란하게
为什么要搅得我心烦意乱
시간이 갈수록 생각해보면 또
时间流逝 回想起来
제대로 마지막 인사를
都没有与你好好地
한 적이 없었어
作过最后的道别
우리는 왜 그땐 그랬을까
为什么当初我们要那样呢
이제야 편하게 널 놓을 수 있어
直到现在 才能心平气和地放手
이제야 모든 게 정말 끝이 됐어
直到现在 才彻底理清一切
해질 저녁 무렵 석양을 바라보듯
就像望着日暮时分的夕阳
아련한 무언가가 내 안에 있어
内心泛起莫名的酸楚
몇 번이고 바라봤어 네 청첩장
你的请柬 我已经看了几遍了
늘 배려있고 세심한
总是贴心细致的
네 모습 다 티 나더라
你的模样 我都看在眼里
그 안에 눈길 가는 둘의 사진
请柬上引人注目的照片
입 꼬리가 예쁜 네 미소는 여전했지
你嘴角上扬的微笑还是一如既往的漂亮
친구에서부터 오랜 인연
从朋友开始 恋爱长跑后
멀리서나마 너의 행복
彼此疏远 真心地
진심으로 빌어
希望你幸福
네 곁에서라면 누구든
我相信 在你身边的人
행복해 할거라 확신해
不论是谁 都会幸福
난 알아
我知道
네가 행복하면 됐어
你幸福就完满了
그게 내 바램이야
这就是我的愿望
너의 웃는 모습
现在 若是能看见
볼 수 있다면
你幸福的笑容
그거면 난 이제 됐어
我就心满意足了
내게 미안해하지는 마
不要对我感到抱歉
내 마지막 사랑이야
你是我最后的爱
I'm not gonna be there for you
I'm not gonna be there for you
I'm not gonna be there for you
I don't wanna see you in white
I'm not gonna be there for you
I'm not gonna be there for you
내 마지막 사랑이야
你是我最后的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