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행선 (Feat. 적재) - Dickpunks (딕펑스)/郑宰沅 (정재원)
词:김태현
曲:딕펑스
우린 서로에게
我们说出口的
상처 주는 말만 뱉어 냈지
都是带给彼此伤害的话语
마치 서로에게
就仿佛是为了
상처 주기 위해 태어난 듯
伤害彼此而诞生于世间
우리 사이는
我们之间
그래서 그런가 좀 지루해 보여
正因这样 看上去有些乏味厌倦
만약 우리 만나지 않았더라면
要是那时我们没有遇见
애초에 몰랐더라면
若从一开始就互不相识
지금보다 행복할 수 있었다고
那样会比现在更幸福一些
서로에게 위안이 될까
这种假设能否给彼此慰藉
만약 우리 아무 일 없던 것처럼
要是我们 像什么都没发生一样
사랑이 아닌 것처럼
仿佛那不是爱情
알지 못한 때로 돌아갈 거라고
回到彼此毫无交集的时间点
누구에게 말하게 될까
又会对谁说出这句话
변한건 나인지
变了的 究竟
아님 너인 건지
是我还是你呢
만약 우리 만나지 않았더라면
要是那时我们没有遇见
애초에 몰랐더라면
若从一开始就互不相识
지금보다 행복할 수 있었다고
那样会比现在更幸福一些
서로에게 위안이 될까
这种假设能否给彼此慰藉
만약 우리 아무 일 없던 것처럼
要是我们 像什么都没发生一样
사랑이 아닌 것처럼
仿佛那不是爱情
알지 못한 때로 돌아갈 거라고
回到彼此毫无交集的时间点
누구에게 말하게 될까
又会对谁说出这句话
만약 우리 만나지 않았더라면
要是那时我们没有遇见
애초에 몰랐더라면
若从一开始就互不相识
지금보다 행복할 수 있었다고
那样会比现在更幸福一些
서로에게 위안이 될까
这种假设能否给彼此慰藉
만약 우리 아무 일 없던 것처럼
要是我们 像什么都没发生一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