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개비 (风车) - (原唱:세븐틴(SEVENTEEN))
词:WOOZI
曲:WOOZI/동네형/원영헌
编曲:동네형/원영헌
너를 기다리다 바라봤어 等待着你 看见了
저기 저기 멀리 어느 샌가 那里那里远处 不知何时
찬바람이 계속 부는 거 같아 不停吹来冷风
아주 작은 바람개비 小小的风车
혼자 서서 그저 멍하니 独自站着 愣愣的
누군갈 쓸쓸히 애타게 凄凉地 焦急地寻找着某个人
찾는 게 꼭 나 같아 正如我的模样
이런저런 일들 各种各样的事
숨가쁘게 바쁜 忙得上气不接下气
이 뭐 같은 세상 땜에 因为这该死的世界
너와 내가 멀어진 거라 둘러대면 你和我才渐行渐远 找着这样的借口
괜히 나는 잘못 없는 것처럼 仿佛要凸显出我没有错一样
꾸며내는 것만 같아 虚构着
그러진 못하고 做不到
바람만 맞으며 서있어 只能迎着风站着
먼 훗날 너에게 为了以后
미안하지 않게 不会对你感到抱歉
늘 난 기다릴래 我会一直等待
그래 그게 더 맘 편해 是啊 那样更安心
오는 길을 잃어 迷失了来时的路
오래 걸린대도 即使花了很长时间
돌고 돌아 내게 转了又转
다시 찾아와주면 돼 只要重新回到我身边就好
먼 훗날이라도 即便是在遥远的将来
사람들은 다들 겉으로만 人们表面看着
바람이 차지않냐 물어봐 像在问风冷不冷
그냥 그렇게 묻곤 지나가서 就这样问完过去了
다 잊어버릴 거면서 왜 물어봐 反正都会忘记 又为何要问
너에게서 像是从你那里
부는 바람 같아서 吹来的风
그저 아무 말없이 只是默默地
기다릴 뿐인데 等待着
이런저런 일들 各种各样的事
숨가쁘게 바쁜 忙得上气不接下气
이 뭐 같은 세상 땜에 因为这该死的世界
너와 내가 멀어진 거라 둘러대면 你和我才渐行渐远 找着这样的借口
괜히 나는 잘못 없는 것처럼 仿佛要凸显出我没有错一样
꾸며내는 것만 같아 虚构着
그러진 못하고 做不到
바람만 맞으며 서있어 只能迎着风站着
먼 훗날 너에게 为了以后
미안하지 않게 不会对你感到抱歉
늘 난 기다릴래 我会一直等待
그래 그게 더 맘 편해 是啊 那样更安心
오는 길을 잃어 迷失了来时的路
오래 걸린대도 即使花了很长时间
돌고 돌아 내게 转了又转
다시 찾아와주면 돼 只要重新回到我身边就好
먼 훗날이라도 即便是在遥远的将来
이 시간은 저 편에 숨어버린 것만 같아 这时间 仿佛躲进了对面
널 데리고 带着你一起
이대로 널 볼 수 없을까 这样下去会不会见不到你
가끔은 안 좋은 생각도 들어 난 我偶尔也会有些不好的想法
네 모습이 잊혀져만 가 你的模样渐渐模糊
그래도 울지마 即便如此也不要哭
슬플 거 같지만 虽然看上去有些悲伤
희미하게 남아 为了隐约
있는 너를 위해 残留的你
오는 길을 잃어 迷失了来时的路
오래 걸린대도 即使花了很长时间
돌고 돌아 내게 转了又转
다시 찾아와주면 돼 只要重新回到我身边就好
먼 훗날이라도 即便是在遥远的将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