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뚜루 (Marry You) - 安七炫 (안칠현)/영준 (永俊)
词:영준/전홍준
曲:영준/전홍준
编曲:영준/전홍준
저기 멀리 그대가 보여
在那头远远地看到了你
다가서는 걸음이 떨려
走近的步伐在颤抖
가벼운 인사에 오늘따라
轻松的问候
내 맘은 흔들
让我今天开始心动起来
어디 선지 자꾸 들려오는 조그만
从某处总是微微传来的
어린아이의 웃음소리에
小孩子的笑声
또 한번 맘이 흔들 이제
现在又让我开始心动
늦은 밤 혼자서
觉得深夜里一个人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回家的路变得
자꾸만 싫어져
越来越讨厌
나도 변하는 걸까
是我也变了吗
우리와 닮아서 사랑스런 아이와
想牵着长得像我们的可爱的孩子
그대 손을 꼭 잡고서
还有你的手
걷고만 싶은 밤
漫步的夜晚
우리 애는 나를 쏙 닮았네 어쩌네
我们的孩子跟我如此相像
친구 녀석의 긴긴 자랑에
朋友死党不停的炫耀
괜시리 맘이 쓸쓸 이제
现在让我的心莫名冷清
늦은 밤 혼자서
觉得深夜里一个人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回家的路变得
자꾸만 싫어져
越来越讨厌
나도 변하는 걸까
是我也变了吗
우리와 닮아서 사랑스런 아이와
想牵着长得像我们的可爱的孩子
그대 손을 꼭 잡고서
还有你的手
걷고만 싶은 밤
漫步的夜晚
휴일 아침 들려오는
休息日早晨传来的
재잘대는 소리는
叽叽喳喳声
눈을 뜨기도 전에
在睁开眼之前
나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해
让我的的嘴角泛起微笑
누군가 만나서
遇到某个人
나보다 사랑하는 일이
爱他胜过爱我这件事
너무나 놀라워 나는 변했으니까
让我实在太惊讶 因为我已经变了
그대를 닮아서 사랑스런 아이와
想把长得像你的可爱的孩子
그댈 품에 꼭 안고서
还有你紧紧拥入怀里
말하고 싶은 밤
说话的夜晚
늦은 밤 혼자서
觉得深夜里一个人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回家的路变得
자꾸만 싫어져 나도 변하는 걸까
越来越讨厌 是我也变了吗
우리와 닮아서 사랑스런 아이와
想牵着长得像我们的可爱的孩子
그대 손을 꼭 잡고서
还有你的手
걷고만 싶은 밤
漫步的夜晚
입을 맞추고서 잠들고 싶은 밤
想要亲吻你再入睡的夜晚
이 밤 이 밤
这夜晚 这夜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