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극 (Chink) (间隔) - 명이월 (Myeong E-Wol)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명이월
曲:명이월
编曲:명이월
멀어진 거리에
在渐行渐远的距离中
작은 틈 사이로
从细小的缝隙间
피어오른 꽃 한 송이
一朵绽放的花
물은 가득 차 있고
水已盛满
그 안에 비추어진
映照在那水中的
내 모습은 아직도
我的模样依然
여리고 옅은 색조차
就连柔弱淡薄的色彩
채우지 못한 채 치솟아
都未能填满 却依然向上生长
투명하게 비추는구나
透明地映照着
다시는 보지 못할 그 파동이여
那再也无法见到的波动啊
나를 빛에 태우는구나
原来是将我置于光芒之中啊
섣불리 잊힐 내 삶의 존재여
我那会被轻易遗忘的生命的存在啊
기약 없는 헛된 약속 안에
在没有期限的虚幻承诺中
남은 우린
剩下的我们
다시 멀어져만 가네
却又再次渐行渐远
조금만 조금만 천천히 숨 고르자
稍微,稍微,慢慢调整呼吸
모르잖아 아직 이 틈의 상태를
你不知道吗 还处于这种间隙的状态
짧은 공상에서 깨어나
从短暂的幻想中醒来
깨져버린 바위 사이를
在破碎的岩石之间
막연히 해석하고
模糊地解读着
이내 하늘로 올라간 빛을 바라봐
仰望着升向天空的光芒
시간이 짧았나
是时间太短暂了吗
아쉬운 밤 그 사이에
在那遗憾的夜晚之间
간극이 애석하지
间隙令人惋惜
더 벌어졌지 틈이
缝隙变得更加宽了
다시 채우지 말자
不要再填补这空隙
원래 이랬다는 듯이
就像原本就是这样
오 오 오
哦 哦 哦
투명하게 비추는구나
透明地映照着
다시는 보지 못할 그 파동이여
那再也无法见到的波动啊
나를 빛에 태우는구나
原来是将我置于光芒之中啊
섣불리 잊힐 내 삶의 존재여
我那会被轻易遗忘的生命的存在啊
깊은 백일몽에
在深深的白日梦中
짧게 비추는
短暂地闪耀着
빛바랜 미소와
褪色的微笑和
닫혀버린 출구
已然关闭的出口
깊은 백일몽에
在深深的白日梦中
짧게 비추는
短暂地闪耀着
빛바랜 미소와
褪色的微笑
닫혀버린 출구
已然关闭的出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