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ever 에라 모르겠다 - Daybreak (데이브레이크)
햇볕이 뽀송뽀송한 이불만큼
像留下柔软阳光的
따스하단 말이죠
被子般温暖
머릿속엔 할일들이 태산만큼이나
脑子里要做的事
많단 말이죠
多如泰山
지름길을 알고는 있지만 돌아가고
虽然知道捷径
싶은 날이에요
但是今天想回去
이런 날엔 이런 날엔
这样的日子 这样的日子
정말 어떡해야 할까요
真的要怎么办才好
에라 모르겠다 집에 안갈랜다
哎呀 不管了 不回家了
바람 속에 실려온
我要尽情享受
이 기분을 맘껏 즐길랜다
风带来的这心情
에라 모르겠다 다 털어버린다
哎呀 不管了 都放下
이런 날엔 이런 날엔 그럴랜다
这样的日子 这样的日子 要这样做
헤드폰의 볼륨은 조금씩 내려가고
耳机的声音正在
있단 말이죠
渐渐变小
살랑살랑 바람소리 반주삼아
轻拂的微风当做伴奏
노랠 흥얼거리죠
哼起歌来
이 순간만큼은 사랑조차도 잊어버리게
这个瞬间会让我
된단 말이죠
连爱情都忘记
이런 날엔 이런 날엔
这样的日子 这样的日子
정말 어떡해야 할까요
真的要怎么办才好
에라 모르겠다 집에 안갈랜다
哎呀 不管了 不回家了
바람 속에 실려온
我要尽情享受
이 기분을 맘껏 즐길랜다
风带来的这心情
에라 모르겠다 다 털어버린다
哎呀 不管了 都放下
이런 날엔 이런 날엔 그럴랜다
这样的日子 这样的日子 要这样做
에라 모르겠다 집에 안갈랜다
哎呀 不管了 不回家了
바람 속에 실려온
我要尽情享受
이 기분을 맘껏 즐길랜다
风带来的这心情
에라 모르겠다 다 털어버린다
哎呀 不管了 都放下
이런 날엔 이런 날엔 그럴랜다
这样的日子 这样的日子 要这样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