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Michael Saadiq/Empty Watermelon
作词 : Michael Saadiq
흐트러진 세상, 그 속에 핀 Hip Hop
난세 속 잠든 영웅 Biggie & 2Pac
인생은 계속 가. 악쓴 rapping이랑.
문신처럼 새긴 '삶들에서의 시'라.
잃은 만큼 배운 철학적 이야기라.
문을 연자들의 '기라성 성전'일까.
이게 '배척의 사상'이라면야
"이 악문 극작가와 내도 내가
일란성 쌍둥이라니까"
마름 꼴에 찔린, 가는 곳의 상처는
아물지 않은 내 기도의 '바른길의 인도'고
어쭙잖은 배타는 현실의 날 깨워서
'창공의 날갯짓'에 밑거름으로 풀어서
아른거릴 일리 있는 꿈의 항로는
가당치 않을 시련들을 승화로서 기르고
거름 밭에 뒷발 든 '걸인의 걸음'이라서
난초의 음악가도 존재 또한 걱정이 앞서.
진정한 주범은 누구?
을 싫어했던 건, 겉멋만 x나 차보였단 게
이유였지만 받아드려야지 도 받아드린 듯이
트랜디를 쫓지 못하니 x나 돼버린 꼰대
그렇다 해서 유행만 쫓는 뿅뿅이도 Xuck that
강남, 이태원, 홍대, 압구정 기타 등등
똑같은 연놈도 많은데 비슷한 래퍼는 더 많은데
개성은 개뿔. 물론"나도 개성은 없지?"
애새끼들이 하던걸, 늦어져 하는"병신","What?"
시카고, 인사동 Beat 맞춰 춤을 추는데
겐사이도 미래도 x나게 밝지가 않은데
사딕의 미래를 봤지.
참담한 그림을 찢어서 변해야만 해.
부정만 했던 현실
불신만 남았던 진실
삶과 라임은 거짓이 없어
너와 라임과 마음을 척살해.
거울엔 내가 있지. 찡그린 모습으로
주인공 내가 하지."진정한 주범은 누구?"
진정한 주범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