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보는 그대 모습은 - 이다희 (李多喜)
词:김현철
曲:김현철
编曲:제인스/Naiv/한재완
TV에서 보는 그대 모습은
电视里看到你的模样
너무너무 예뻐요
非常非常美丽
정말로 보면 더욱 그렇죠
见到真人会感觉更漂亮吧
세상에 이런 말 있지
世上有这么一句话
사랑하면은 눈이 먼다고
爱情会令人盲目
그래 난 눈이 멀어 헤매는
是的 我就像是失了明
그런 사람과 같아
彷徨无助的盲人
내 주위 다들 얘기해
我周围的人都在说
그만두라고 포기하라고
算了吧 放弃吧
그래 난 체념해야겠지만
是的 虽然我应该死心
내 맘 어쩔 수 없어
可我却控制不了这份心意
TV에서 보는 그대 모습은
电视里看到你的模样
너무너무 예뻐요
非常非常美丽
정말로 보면 더욱 그렇죠
见到真人会感觉更漂亮吧
아무 말도 못 하고
什么话都说不出
혼자 끙끙대는 바보 같은 나의
像说不清楚自己想法的傻瓜一样
이 맘 알아줘요
请你明白这份心意
어제도 술을 마셨지
昨天也喝了酒
모두 헛된 꿈 잊어보려고
大家都说让我忘了这虚幻的梦
하지만 그댄 나의 맘속에 천사
可你是我心里的天使
천사와 같아
就像天使一样
TV에서 보는 그대 모습은
电视里看到你的模样
너무너무 예뻐요
非常非常美丽
정말로 보면 더욱 그렇죠
见到真人会感觉更漂亮吧
아무 말도 못 하고
什么话都说不出
혼자 끙끙대는 바보 같은 나의
像说不清楚自己想法的傻瓜一样
이 맘 알아줘요
请你明白这份心意
아무거나 잘 입는 그대의 모습도
虽然你穿什么都好看的样子
화장기 전혀 없는 얼굴도
不施粉黛的素颜
남자아이같이 웃음 짓던 표정도
或者是像男孩一样笑着的表情
모두 다 내겐 겁이 나는데
全都让我感到惶恐
TV에서 보는 그대 모습은
电视里看到你的模样
너무너무 예뻐요
非常非常美丽
정말로 보면 더욱 그렇죠
见到真人会感觉更漂亮吧
아무 말도 못 하고
什么话都说不出
혼자 끙끙대는 바보 같은 나의
像说不清楚自己想法的傻瓜一样
이 맘 알아줘요
请你明白这份心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