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은 영원하리라 믿었던 내 마음은
그 어느 날 텅 비워놓고 떠나가 버린 내 사랑아
사랑은 언제나 돌고 돈다는 걸 후회도 몰랐었기에
거짓말처럼 변해버린 그대 붙잡을 수는 없을까
아~ 한마디 말도 못하고 눈물이 앞을 가리면
이 가슴도 이제는 비우렵니다 부질없는 내 사랑아
사랑은 언제나 돌고 돈다는 걸 꿈에도 몰랐었기에
거짓말처럼 변해버린 그대 붙잡을 수는 없을까
아~ 한마디 말도 못하고 눈물이 앞을 가리면
이 가슴도 이제는 비우렵니다 부질없는 내 사랑아
이 가슴도 이제는 비우렵니다 부질없는 내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