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그리고 너 - MJ (써니사이드)/김꽃
词:한명준
曲:김동영
编曲:김동영/조성광
아무 일없듯이 다가온 계절에
仿佛无事发生 到来的季节里
다시 꽃을 피운 우리의 추억들
我们重新盛放的那些回忆
서로 물들어 참 아름다웠던
将彼此晕染 曾经美好无比
한 켠의 시간들
那时光的一隅
다시 돌아가도 같을 거야
重回那时也不会改变啊
설레이는 내 맘
我悸动的内心
불거진 두 볼 두근거림
鼓起的脸颊 心里的小鹿
비밀을 알게 해준 벅찬 사랑
那洋溢的爱恋昭告心底的秘密
It's true
볼품없는 날
让一无所长的我
특별하게 만들어준 한 사람
变得特别的那个人
밤하늘 별도 딸 수 있는 용기
给了我能上夜空摘星的勇气
I'm feeling you
어쩜 좋아
如何是好
수많은 사람중에 내 눈엔 너만 보여
茫茫人海中 我眼里只有你
이런 기분 첨이야
这种心情从未有过
미소를 유발하는 바이러스 완전 감염
彻底感染了诱发微笑的病毒
좋은 날씨 상쾌한 바람이 불어
美好的天气 吹起凉爽的风
누구보다 격하게 아끼잖아
比任何人都疼爱彼此啊
마음에 마음을 더해 행복이 곱해져
两颗心相加 幸福来相乘
흘러 넘치는 기분들
那些满溢而出的心情
When I falling in luv luv
네 눈빛만 봐도 좋아
你的眼神都感觉美好
혹시나 꿈은 아닐까
会不会是在做梦啊
유치하게 볼 꼬집어 봐도
就算幼稚地捏脸确认
네 예쁜 호흡이 전부 나를 가뒀어
你美好的呼吸 所有 都将我困囚
너 하고 싶은 거 다해
你想做的都去尝试吧
All right
I got you back
세상 무엇보다도 더 큰 행복
我会为你制造 这世间所有
만들어 줄게
都无法企及的幸福
사실 더 많이 사랑해 너를
其实更加更加爱你
그때의 내 모습보다
比起那时我的样子
두근두근 이 설레임
这心跳剧烈的悸动
일상에 스몄던 순간의 순간들
渗透于日常的那些瞬间的瞬间
그날 마주 보던 애틋한 밤
那天凝望彼此 焦急的夜
아직도 너무 그리워
我依然无比怀念
널 채운 시간들이 고마워
感激被你填满的那些时间
가끔씩 꺼낼게 보고픈 날엔
思念的时候偶尔拿出回味
아무 일 없듯이 다가온 계절에
仿佛无事发生 到来的季节里
다시 꽃을 피운 우리의 추억들
我们重新盛放的那些回忆
서로 물들어 참 행복했었던
将彼此晕染 曾经美好无比
한 켠의 시간들
那时光的一隅
둘이 같은 옷을 맞춰 입고
两人搭配同样风格的衣服
바다로 여행
去海边旅行
네가 주인공 이건 로맨틱
你是主角 这仿佛
영화 같은 연애
浪漫电影的恋情
내 왼쪽 너에게만 줄게
我的左手边只留给你
취길 빌어 서투른 고백
借着醉意 仓促的告白
파도와 폭죽은 최고의 bgm
波涛和爆竹组合出最好的bgm
사탕 같던 네 입술
你糖果一般的唇
사실 더 많이 사랑해 너를
其实更加更加爱你
그때의 내 모습보다
比起那时我的样子
두근두근 이 설레임
这心跳剧烈的悸动
일상에 스몄던 순간의 순간들
渗透于日常的那些瞬间的瞬间
그날 마주보던 애틋한 밤
那天凝望彼此 焦急的夜
아직도 너무 그리워
我依然无比怀念
널 채운 시간들이 고마워
感激被你填满的那些时间
가끔씩 꺼낼게 보고픈 날엔
思念的时候偶尔拿出回味
포개진 네 손을 놓칠까 봐
害怕错失你覆着我的手
또 한참 동안 바라만 보고 있어
又痴痴凝望了你好久好久
애처롭게 매달려 흩날리는 사랑
哀切地挽留着那消散的爱
눈물 기억의 조각들
那些泪水 记忆的碎片
이 계절이 바뀌어도 항상 그 자리에
这季节变换 也总在原地停留
다시 돌아갈 수 없다 해도
就算说已经无法回头
이것만 기억해줄래
就这一点请你记好
함께 채운 우리 사랑
我们一起填满的爱
가슴에 새길게 순간의 순간들
我会铭记于心 那些瞬间的瞬间
혹시 이 노랠 듣고 있다면
如果你在听着这首歌
널 닮은 저 하늘처럼
就像那与你相似的天
더 환하게 웃어주길 바래
希望你能露出灿烂笑容
가끔씩 꺼낼게 보고픈 날엔
思念的时候偶尔拿出回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