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끔 2021 (A little bit 2021) - MAMAMOO (마마무)
词:황성진(RBW)/김창락/이은지/문별
曲:황성진(RBW)/김창락/이승엽
너 하나쯤 없다고
没有你
괜찮을 줄 알았어
我以为会没有关系
맨날 끼던 반지를
就像丢了
잃어버린 느낌처럼
每天带的戒指一样
다른 사람을 만나다
见到别的人
이상하게 너를 불렀어
却叫了你的名字
정말 모두 잊은 줄 알았는데
真的以为一切都忘记了
You 도대체 네가 뭐라고
你算什么东西
아직까지도 너만 가득하잖아
为何我现在还是忘不掉你
가끔 눈이 따끔거릴 때
有时候
바람이 분 것뿐인데
只是风吹的眼睛疼
네가 부는 것 같아 눈물이 나
却像你吹的风一样流泪
이렇게 마음이 따끔거릴 때
心疼的感觉到那个时候
그때야 알게 됐어
才会知道
아직도 좋은 너란 걸
还以为你是好的
늘 따스한 손으로
温暖的手
나의 왼편에 서서
搭在我的左边
나와 발을 맞춰준 게 익숙했나 봐
可能已经熟悉了和你的胳膊贴在一起的感觉
가끔 혼자 걸을 때
偶尔自己走的时候
네가 없는 그림자가 어색해
没有你的我的影子是那么的奇怪
You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我说我可以做到忘记你
널 추억하는 일
却还是一直记着你
그때 그대로 멈춰있는지
我的时间仿佛停留在了那个时候
내 모든 가사 절반은 네 얘기
写的歌词一半都是关于你
뻔한 아픔과 뻔한 이별을 알면서도
我明知爱情会让人受伤
난 편하지만은 않아
我却不能心安理得
솔직히 궁금해 넌 어떻게 지내는지
其实我很想知道你过得怎么样
가끔 눈이 따끔거릴 때
有时候
바람이 분 것뿐인데
只是风吹的眼睛疼
네가 부는 것 같아 눈물이 나
却像你吹的风一样流泪
이렇게 마음이 따끔거릴 때
心疼的感觉到那个时候
그때야 알게 됐어
才会知道
내 전부는 아직 좋은 너란 걸
你是我的一切
잘 한 거라고
我做得很好
지금까지 잘 참았다고
忍到了现在
그렇게 말했었는데
明明这么说着
이러다가 정말 아플 때
这样下去真的痛苦了
그러면 어떡해야 해
怎么办
시간 지나도 달라질 건 없고
时间也不能改变什么
이젠 어쩔 수 없어
如今无可奈何
내 눈물이 내 마음이
我的眼泪我的心
따끔거리는 건 너밖에 없어
只会因为你留因为你痛
네 생각에 따끔거려도
偶尔想起你会心痛
이젠 잘 참아볼 게
但现在我一定会忍住
모두 너니까
全都是因为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