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이 또 (Still Here) - ONEWE
词:용훈
曲:용훈/코코두부아빠(RBW)
编曲:코코두부아빠(RBW)
기어이 또 눈물이 흘러
终是又落下了泪
날리는 나무 그늘에서
在拂动的树荫之下
겨우 달래는 바람 소리
躲在好不容易劝慰的
뒤에 숨어 널 불러보는
风声之后 呼唤着你
그렇게 매일 하루 끝엔
在那每一日的尽头
그때의 감정을 느끼다
感受那时候的情绪
또 후회하다 웃음이 나다
感到后悔 也面露笑容
다시 또 그렇게 잠기다
又再次那样沉浸其中
아직 아닌가봐
好像还不是时候吧
안되나 봐 나
应该还不行吧
너 없는 이 빈자리가 믿어지지 않아
无法相信没有你的空位
채워지지 않아서
没有填满它
다시 또 여기 서 있나 봐
好像又再次站在了这里吧
아직 너인가 봐
看来依然是你吧
그런가 봐 나
应该是那样吧
아닌 척을 했었나 봐
好像是在佯装不是吧
숨겨지지 않아
无法隐藏
내 모든 걸 아는 사람
知道我一切的人
그렇게 낯설어진 네가 그리운가 봐
看来是在想念变得如此陌生的你
언젠간 너 때문에
总有一天会因为你哭
울 거란 그 말이 맞았어
那句话说得没错
이제야 그땐 모르고 또 후회하고
事到如今 当时并不明白 继续后悔着
다시 또 널 그리워하고
再一次思念着你
아직 아닌가 봐
好像还不是时候吧
안되나 봐 나
应该还不行吧
너 없는 이 빈자리가 믿어지지 않아
无法相信没有你的空位
채워지지 않아서
没有填满它
다시 또 여기 서 있나 봐
看来又再次站在了这里吧
아름답게 사랑을 하던
美好地爱一场
지난날들을 그리다
想念那过往时光
문득 떠오를 때면 그리운 마음 줄일게
若当我忽然间想起 我会减缓那思念的心
보고 싶은가 봐
看来是很想你
그런가 봐 나
应该是那样吧
만신창이가 될까 봐
担心会遍体鳞伤
뭔가 달라질까 무얼 할 수 있을까
有什么会变呢 能做些什么呢
그러면 다시 돌아올까
若是如此 你会重新回来么
아직 너인가 봐
看来依然是你吧
그런가 봐 나
应该是那样吧
아닌 척을 했었나 봐
好像是在佯装不是吧
숨겨지지 않아
无法隐藏
내 모든 걸 아는 사람
知道我一切的人
그렇게 낯설어진 네가 그리운가 봐
看来是在想念变得如此陌生的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