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기도 (Prayer) - 安七炫 (안칠현)
曲:中江川力也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
不觉间跟随着渐长的影子
잠 들어가는 햇살 끝으로
通往入睡的阳光尽头
아픈듯이 흐느껴 울어대던
伤心般不停抽泣
바람소리도 내 곁으론 오질 않아
呼啸的风声也没传来到我身边
내 안의 너무나 커다란 내 세상이
在我心内的那巨大世界
아주 작은 무엇 하나도
无法让一件微小的东西
쉴 수 없게 해
留下来
미친듯이 울었던 어두웠던 시간이
疯了般哭泣的黑暗时光
끝을 향한 나의 기도를 병들게해
沾污了我那通往尽头的祈祷
내 안의 너무나 커다란 내 세상이
在我心内的那巨大世界
아주 작은 무엇 하나도
无法让一件微小的东西
쉴 수 없게 해
留下来
미친듯이 울었던 어두웠던 시간이
疯了般哭泣的黑暗时光
끝을 향한 나의 기도를 병들게 해
沾污了我那通往尽头的祈祷
어느새 감겨진 두 눈을 따르던
通往那不觉间随着双眼紧闭
고요해져가는 세상 끝으로
而变得寂静的世界尽头
지친듯이 멈춰서 울어대던
像是疲惫不堪地停下来
작은 새들도 내 곁에선 울질 않아
哭泣的小鸟在我身边不再流泪
미친듯이 울었던 어두웠던 시간이
疯了般哭泣的黑暗时光
끝을 향한 나의 기도를 병들게 해
沾污了我那通往尽头的祈祷
끝을 향한 나의 기도를 잠들게 해
使我那通往尽头的祷告沉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