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STAL - Kriz
词:김호경
曲:1601
编曲:1601
손끝에 hurt in
在指尖感觉到疼痛
그 비릿한 붉음
那股猩红
다 산산이 shatter shatter shatter
全都纷纷支离破碎
더 파고들지
向着深处渗入
탐욕을 비춘
照亮贪欲的
반짝이는 surface
那闪亮的外表
아파와도 쥐어 감아 말아 삼켜내듯
就算痛苦也揪住 仿佛吞噬下去
여길 바라봐 thrilling
看向这里 令人激动不已
허나 위험해
但是很危险
Dive in fire
Like an unreal
온통 깨져버린 유리 위로
在全都破碎的玻璃上
끝도 없이 가라앉더라도
即便无止境地沉没
찔러 아려와도 움켜쥐고 마는
就算刺痛 也始终紧紧握住
빛에 반짝이듯 일렁이는 그건
仿佛在阳光下闪闪发光 荡漾着
Better than here
Better than we are
바람에 묻힌
被风埋葬的
발버둥의 소리
挣扎的声音
뭐 여긴 no matter matter matter
这里已无关紧要
더 고요하지
更加安静
수만 가지 reason
数万种理由
단 한 가지의 rule
只有一种的规则
탐의 끝에 다다른 바로 여기
抵达贪念的尽头 正是这里
거의 satisfy
几乎感觉心满意足
Dive in fire
Like an unreal
온통 깨져버린 유리 위로
在全都破碎的玻璃上
끝도 없이 가라앉더라도
即便无止境地沉没
찔러 아려와도 움켜쥐고 마는
就算刺痛 也始终紧紧握住
빛에 반짝이듯 일렁이는 그건
仿佛在阳光下闪闪发光 荡漾着
Better than here
Better than we are
Right now 난 바로 봐
此时此刻 我马上就看一看
Like dawn 홀리지 않아
就像黎明一样 不受迷惑
감지 않은 눈으로
未闭上的眼
어두운 밤을 뚫고 가
穿透这黑暗
끝내 burning
最终 燃烧着烈火
여긴 unknown
这里是未知世界
이미 엉망이 된 두 손 가득
已经一团乱的双手
잡힐 듯한 빛을 끌어안아
拥抱仿佛要满满抓住的光芒
스쳐 지난 뒤는 이미 두 발아래
在擦肩而过之后 已经在双脚下
다신 없을 듯이 탐하고야 마는
仿佛不会再有的那股贪念
Like an illusion
Like a pain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