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우산(RED UMBRELLA) - GFRIEND (여자친구)
词:흑태
曲:흑태/장정석
编曲:장정석
빨간 우산을 볼 때면
看着红伞时
Oh 난 잊었던 그날
我会想起忘记的那天
그대 얼굴이 떠올라요
你的脸庞
갑작스런 소나기에
突来的阵雨
젖어버린 내게 다가와서
你走近淋湿的我
수줍게 건넨 그 한마디
羞涩地说出
같이 쓸까요
要一起撑伞吗
우산 속 우리 둘이 나누던 이야기들
在伞内我们所聊的故事
서로가 좀더 가까워졌다고 믿었는데
曾深信着彼此接近了
그쳐버린 빗물처럼 사라져버린
就像停下的雨一样消失的你
그대 위로 화창해진 하늘만 보여
抬头只能看见晴空
오늘 날씨 맑음
今天天气晴
잠깐 소나기 우산을 챙길지 말지
等等有阵雨要不要带伞
이런 날마다 생각이 나는
这样的日子里
그런 사람 꼭 있죠
总有想起的人
어어 저기 저 사람 워어
那里那个人
혹시 그 사람 난 또
那个人或许
그댈 만날 거라고 믿죠
我再次相信会与你相遇
한참 비가 또 내리길 기다려
又等待着下雨
사실 난 그 날 그대 얼굴이 희미해요
其实记忆中那天你的脸庞很模糊
갑작스런 소나기에 두리번거리는
突来的阵雨 你走近东张西望的我
내게 와서 수줍게 건넨 그 한마디
羞涩地说出
같이 쓸까요
要一起撑伞吗
우산 속 우리 둘이 나누던 이야기들
在伞内我们所聊的故事
서로가 좀더 가까워졌다고 믿었는데
曾深信着彼此接近了
그쳐버린 빗물처럼 사라져버린
就像停下的雨一样消失的你
그대 위로 화창해진 하늘만 보여
抬头只能看见晴空
기억 속 어딘가에 꼭 담아줘
请留在记忆的某处
그대는 모를 거야
你不会知道
기다린 나의 마음 듣고 있나요
是否在听我等待的心
우산 속 우리 둘이 나누던 이야기들
在伞内我们所聊的故事
서로가 좀더 가까워졌다고 믿었는데
曾深信着彼此接近了
그쳐버린 빗물처럼 사라져버린
就像停下的雨一样消失的你
그대 위로 화창해진 하늘만 보여
抬头只能看见晴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