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그대 그날 그곳 - 殆死悲爱 (태사비애)
词:김성채/하영/cinD
曲:손이삭
编曲:손이삭
불 꺼진 거리에서
在漆黑的街上
조용하게 들리는
静静地传来
음악소리 너무 고요한 새벽
音乐声很安静的清晨
이 음악을 듣는데
听着这音乐
왜 가슴이 멍한지
为什么心神恍惚
그때 생각이 나네요
那时想起来
사랑이 나를 찾아와
爱情降临
따스하게 날 비추고
温暖着我
당신과 같이 이 길을 걸었지
和你一起走在这路上
알아 그 순간이 모두 지나고
我知道 即使时间流逝
사라지지 않는 건
也不会消失
여긴 그대로 군요
这里仍是这样啊
희미한 가로등불
忽明忽暗的路灯
또 무심한 가로수
无情的行道树
나를 마치 처음 본 듯 하네요
如第一次见你一样
저기서 들려오는
从那传来的
그 음악을 아는지
所知道的那个音乐
그때 기억을 주네요
给了当时的记忆
사랑이 나를 찾아와
爱情降临
따스하게 날 비추고
温暖着我
당신과 같이 이 길을 걸었지
和你一起走在这路上
알아 그 순간이 모두 지나고
我知道 即使时间流逝
사라지지 않는 건
也不会消失
여긴 그대로 군요
这里仍是这样啊
너를 사랑하는 날
爱着你的我
부디 알아 주기를
一定要知道
니가 나의 곁에 서있기를
你站在我身边
사랑이 나를 찾아와
爱情降临
따스하게 날 비추고
温暖着我
당신과 같이 이 길을 걸었지
和你一起走在这路上
알아 그 순간이 모두 지나고
我知道 即使时间流逝
사라지지 않는 건
也不会消失
여긴 그대로 군요
这里仍是这样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