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답게 (Draw my path) - D.O. (都暻秀)
TME享有本翻译作品的著作权
词:AK(153/Joombas)
曲:Rollo/Kristoffer Fogelmark/Hank Solo
编曲:Hank Solo
Yeah I know
我知道
Yeah I know
我知道
웃고 있는 모습도
哪怕是笑起来的样子
때론 우는 모습도
还有偶尔哭泣的样子
익숙한 듯 낯선 나
我都那么熟悉又陌生
자세히 날 바라봐
仔细地看着我
너무 힘든 하루와
无比辛苦的一天
꿈만 같던 좋은 날
还有如梦般美好的一天
시간은 곧 흘러가
时间会匆匆流逝
단단하게 쌓여가
会堆积的更为饱满
수많은 감정 속
无数的感情中
모든 게 나였어
所有的一切都是我自己
여러 표정의 나
各种表情的我
이제야 알아
现在才明白
오직 나만이
唯有我
나를 완성해 Makes me
来成就我自己 塑造我的模样
봄에 피는 꽃보다 선명히 노랗게
比春日里绽放的花还明丽的黄色
가을의 하늘보다 더 높고 파랗게
比秋日的天空还高远蔚蓝
그래 나만이
没错 只有我
나를 정의해 Only
才能将我自己定义 绝无仅有
깊은 바닷속보다 어둡고 까맣게
比深海还要昏暗
때론 부서진 파도처럼 더 하얗게
时而像那破碎的浪花 掀起更亮眼的白
나를 그려가 나답게
将我自己勾勒 做最真实的我自己
나를 완성해 나답게
来完成我自己 做最真实的我自己
너무 빨라 이 시간이
这时间过得太快
그려왔던 미랜 아직
一直勾勒的未来
저 멀리에 있는데
依然还在那远方
뭐 괜찮아 매일 Draw my path
没关系 每天都描绘我的道路
추억이 담긴 눈
承载着回忆的眼睛
점점 더 깊어져
越来越深邃
다른 세상을 봐
看看另一个世界
좀 알 것 같아
感觉明白了一些
오직 나만이
唯有我
나를 완성해 Makes me
来完成我自己 塑造我的模样
봄에 피는 꽃보다 선명히 노랗게
比春日里绽放的花还明丽的黄色
가을의 하늘보다 더 높고 파랗게
比秋日的天空还高远蔚蓝
그래 나만이
没错 只有我
나를 정의해 Only
才能将我自己定义 绝无仅有
깊은 바닷속보다 어둡고 까맣게
比深海还要昏暗
때론 부서진 파도처럼 더 하얗게
时而像那破碎的浪花 掀起更亮眼的白
나에게 나를 덧칠해
给我涂上我自己的色彩
좀 더 찬란한 내가 돼
成为更加绚烂的自己
나를 그려가 나답게
将我自己勾勒 做最真实的我自己
나를 완성해 나답게
来完成我自己 做最真实的我自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