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화 - 鸣潮先约电台/신유미 (申尤美)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이동은 (Psycho Tension)
曲:Aira(Dream Monster)
编曲:Aira(Dream Monster)
제작:명조:워더링 웨이브
보컬:신유미 (Shin Youme)
작사:이동은 (Psycho Tension)
코러스:신유미 (Shin Youme)
녹음:정성민 (Psycho Tension)
디지털 에디팅:정성민 (Psycho Tension)
믹스:정성민 (Psycho Tension)
마스터링:정성민 (Psycho Tension)
아무것도 들리지 않아
什么都听不见
잃어버린 목소리
遗失的声音
이유를 모를 외로움만 나를 삼키려 해
无法理解的孤独试图将我吞噬
부탁이니 제발 닿아줘
拜托了,请一定要传达到
부질없는 이 소원
这徒劳的愿望
내 맘을 다루는 방법을 알고 싶은걸
我想知道如何掌控自己的心
아지랑이 핀 듯이 일그러진 세상 속에
在热霾般扭曲的世界里
불완전한 답을 찾아서 헤맸던 거야
我徘徊着寻找不完整的答案
누군가에게 눈부신 날이 될 수 있게
为了能成为某人眼中耀眼的日子
선택지 같은 거 더는 필요 없어
不再需要像选择题一样的东西
흩어진 눈물에 새롭게 피어나
在散落的泪水中重新绽放
활짝 편 날개로 어디로 날아갈까
展开双翼 该飞向何方
멈췄던 숨소리를 여기 하나로 모아
将停滞的呼吸在此凝聚
희미해진 내일 위에 꽃이 활짝 피어
在模糊的明天之上 花朵绚烂盛开
알 수 없는 감정 낫지 않는 상처
无法言喻的情绪 难以愈合的伤痕
아직 이해가 안 돼 두려운걸
依然无法理解 这令人恐惧的一切
잿빛투성이
被灰烬覆盖的世界
세상을 차갑게 하얀 빛으로
愿用冰冷白光将其照亮
비춰줄래
照亮这个世界吗
너무 아파
痛彻心扉
바스라지고 무너질 것 같은 맘
这颗仿佛即将破碎崩塌的心
억누르고 날 속여가며 외면할 뿐인데
强忍泪水自欺欺人地背过身去
하나 하나 모아 온
一点一滴收集起来的
나의 어린 날의 기억은
我童年的记忆
깊이 남아 지울 수 없는 잔상
深深留下,无法抹去的残影
익숙한 이 거리의 낯설기만 한 경치가
熟悉街道上 唯有陌生的风景
외톨이라고 내게 말을 걸어오는 듯해
仿佛在对我低语"你形单影只"
불확실한 이 길을 누군가의 희망으로
将这不确定的道路化为他人的希望
헤매지 않을 수 있게 이어줄게
延续为某人的希望 不再彷徨
멈추지 않는 비에 메마른 감정도
在不停歇的雨中,干涸的情感也
언젠가는 녹아 새로 시작될 수 있길
但愿终有一天能融化重生
흩어진 눈물에 새롭게 피어나
在散落的泪水中重新绽放
활짝 편 날개로 어디로 날아갈까
展开双翼 该飞向何方
멈췄던 숨소리를 여기 하나로 모아
将停滞的呼吸在此凝聚
희미해진 내일 위에 꽃이 활짝 피어
在模糊的明天之上 花朵绚烂盛开
알 수 없는 감정 낫지 않는 상처
无法言喻的情绪 难以愈合的伤痕
까만 어둠에 고요해지는 날
在黑暗中平静下来的那一天
잿빛투성이
被灰烬覆盖的世界
세상을 따스한 시선을 담아
用温暖的目光看待世界
비춰주는 그때서야
直到那一刻来临
빛이 다시 피어
光芒才重新绽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