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 (Banji) - Tiffany Young (티파니)
词:김유경
曲:오준성
눈이 부셨었죠 아름다웠던 날
闪亮耀眼 曾经美丽的日子
우리의 사랑을 약속했죠
约定了我们的爱
난 목이 메여와
我喉咙哽咽
아무 말 못한 채
什么话都说不出
끼워준 반지에 눈물만 떨궜죠
看着你给我戴上的戒指眼泪打转
어둠 속 외로운 빛을 잃은 별처럼
像星星黑暗中失去孤独的光
그런 내게 그댄
对那样的我来说
내게 빛이 돼 주었죠
你成为了我的光
내 손에 새겨진 그대와의 약속
与你的约定刻在我手上
지지 않는 꽃이 되어
成了不会凋谢的花
변치 않을 거예요
不会改变
My love 지금 순간이 천국인거죠
我的爱 这瞬间像置身天堂
바보처럼 자꾸 행복한
像傻瓜一样
눈물이 흘러요
总是不停流泪
오늘 또 내일 시간이 간대도
今日复明日 随着时间流逝
그댄 영원한 내 안의 보석이죠
你是我心中永远的宝石
눈물을 머금은 향기 잃은 꽃 같은
像花朵失去含着泪水的香气
그런 내게 그댄
对那样的我来说
내게 향기를 주었죠
你带给了我香气
내 손에 빛나는 그대와의 약속
与你的约定在我手上发光
끝이 없는 빛이 되어
成为没有尽头的光芒
눈이 부실 거예요
闪亮耀眼
My love 지금 순간이 천국인거죠
我的爱 这瞬间像置身天堂
바보처럼 자꾸 행복한
像傻瓜一样
눈물이 흘러요
总是不停流泪
오늘 또 내일 시간이 간대도
今日复明日 随着时间流逝
그댄 영원한 내 안의 보석이죠
你是我心中永远的宝石
아나요 내 심장은 그대라는 걸
不 你是我的心脏
난 그대밖에 알지
虽然我像是除了你
못하는 바보 같지만
什么都不知道的傻瓜
가슴이 아는 한 가지가 있죠
但有一件事是心中明白的
그대 없는 난 내가 될 수 없음을
没有你我就不是我
그대 없는 난 내가 될 수 없음을
没有你我就不是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