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리랑 엮음아라리 - 梁邦彦 (양방언)/The Barberettes (바버렛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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词:양방언
曲:양방언
编曲:양방언
니나내나 한번여차 죽어지면
你呀我呀 一旦死去
겉매끼 일곱매끼 속매끼 일곱매끼
外表七层 内里七层
이칠에십사 열네매끼
二七十四 共十四层
질근잘끈 꽁꽁묶어
紧紧实实地捆绑
초롱꾼아 불밝혀라
挑灯人啊 点亮灯火
상두군아 발맞춰라
上都君啊,步伐一致吧
어화넘차 떠들매고 북망산천에 가
喧哗热闹地前往北邙山
폭싹 썩을 인생들
终将腐朽的人生们
남 듣기 싫은 소리를
不要说别人不爱听的话
부디 하지 맙시다
请千万不要去做
강원도 금강산 일만이천봉
江原道金刚山一万二千峰
팔만구암자 유점사 법당 뒤에
八万九千岩 榆岬寺 法堂后面
칠성단을 모아놓고
聚集起七星坛
팔자 없는 아들 딸 낳아달라고
祈求生下没有八字的儿女
산제불공을 말고서 타관객지에
在山祭佛供前,在他乡异地
외로이 뜬 몸을 부디 괄세 말어라
孤独漂泊的身躯 请勿责怪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阿里郎,阿里郎,阿拉里哟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阿里郎,越过那山口,带我过去吧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阿里郎,阿里郎,阿拉里哟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阿里郎,越过那山口,带我过去吧
가다 보니 감나무요
走着走着 看到了柿子树
오다 보니 옻나무요
走着走着 看到漆树
엎어졌다 엄나무야
倒下的是榆树啊
자빠졌다 잣나무야
摔倒的,是松树
청실홍실 대추나무
青丝红丝大枣树
꽝꽝울려 뿔나무야
咚咚作响 角树啊
옹기화루 죽두가리
陶罐花盆 竹斗笠
앞에 놓고 앉았으니
放在前面坐着
임이오나 누웠으니 잠이오나
爱人啊,你睡着了吗?
등불을 돋워놓고 참자를 돋워비고
点上油灯 点上蜡烛
얼마나 기다렸는지
究竟等待了多久
잠시 잠깐 깜박 조니
片刻之间 打了个盹
새벽달이 지새네
黎明的月亮西沉啦
네칠자나 내팔자나
无论是你的生辰八字还是我的
네모반듯 왕골방에
在方方正正的稻草房里
샛별 같은 놋요강을
像晨星般的铜壶
발치만큼 던져놓고
随意地扔在脚边
원앙금침 잣벼게에
在鸳鸯被褥的松稻草床上
꽃 같은 너를 안고 잠자보기는
拥抱着如花般的你入睡
오초강산에 일글렀으니
在五岳的山川中燃烧
엉틀멍틀 장석자리에 깊은 정 들자
在蜿蜒曲折的石径上,深情款款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阿里郎,阿里郎,阿拉里哟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阿里郎,越过那山口,带我过去吧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阿里郎,阿里郎,阿拉里哟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阿里郎,越过那山口,带我过去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