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을 외우다 (Reciting the Spell) - 전우성
词:김유경
曲:오준성
编曲:오준성/오승은
아닌 거라고
说不是
사랑하지 않는다고
说不爱
주문을 외우고
念下咒语
또 외운다
又背着
아닐 거라고
说不是
그럴 리 절대 없다고
绝不会这样
내 맘을 돌리고
使我回心转意
또 돌린다
又回心转意
네가 없인 달라질 게
明知道没有你
없다는 걸 알면서도
并没有什么改变
너를 위해 그게
为了你
내가 할 수 있는 전부였어
那是我所能做的一切
우리의 마지막이
虽然知道我们的结局
아플 걸 알고 있기에
会是痛苦的
영화 같은 기적을
却还渴望着
바랄 거기에
电影般的奇迹
사랑 앞에 비겁한
在人们面前
나를 외면하면서
不理睬卑鄙的我
굴하지 않는 맘을
告诫不屈服的心的
타이르는 나야
我
For you
너를 볼 때면
只要看到你
나도 모르게 잊게 돼
我也不知不觉地忘却
내 맘 문을
锁上
잠가두었단 걸
我的心门
널 스칠 때면
只要与你擦肩而过
힘없이 무너져 내려
就会无力地摊倒
눈물겨운 나의 다짐들이
催人泪下的我的决心
네가 없인 달라질 게
明知道没有你
없다는 걸 알면서도
并没有什么改变
너를 위해 그게 내가
为了你
할 수 있는 전부였어
那是我所能做的一切
우리의 마지막이
虽然知道我们的结局
아플 걸 알고 있기에
会是痛苦的
영화 같은 기적을
却还渴望着
바랄 거기에
电影般的奇迹
사랑 앞에 비겁한
在人们面前
나를 외면하면서
不理睬卑鄙的我
굴하지 않는 맘을
告诫不屈服的心的
타이르는 나야
我
널 보지 않는다
看不到你
듣지 않는다
听不到你
그 간절한 주문마저도
连那迫切的咒文
또 다시 내게로
也又再次向着你
널 데려오고
带你来吧
달아나 봐도
即使跑走
결국 제자리야
结果还是在原地
너와 함께 한 날들
与你在一起的日子
그게 선물인 거라고
那就是礼物
그저 볼 수 있음에
只要能相见
감사하자고
就很感谢
사랑 앞에 비겁한
在人们面前
나를 외면하면서
不理睬卑鄙的我
굴하지 않는 맘을
告诫不屈服的心的
타이르는 나야
我
For you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