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KNESS - 河铉雨 (하현우)
词 : 안영란
曲 : 류원광
编曲 : 류원광
We see the fall of darkness
We fight the night of darkness
어둠이 손을 펴
黑暗张开手来
사슬에 묶여버린 미래여
被锁链束缚的未来
절망은 메아리쳐
绝望荡起回响
붉은 피 허공 속에 맺히고
鲜红的血 在虚空中凝结
짓밟힌 꿈들 위로 사그라진 검은 별
被践踏的梦上 熄灭的黑色星星
세상은 심연 아래
世界在深渊下
통곡 만을 내 심장에 겨눈다
只有嚎啕大哭 对准我的心脏
붉은 길 화염 위에
通红的路 在火焰上
칼날이 날개 펴고
刀刃展开翅膀
죽은 태양만이 영원을 비추네
只有死去的太阳照耀着永恒
욕망에 물든 미래
充满欲望的未来
증오로 가득 찬 내 이빨이
我满含恨意的牙齿
어둠 속을 뚫고 빛나리라
穿透黑暗 闪闪发光
Wait for the day of light
It's near
Wait for the day of light
It's near
Wait for the day of light
It's near
We see the fall of darkness
We fight the night of darkness
We see the fall of darkness
We fight the night of darkness
무너진 성벽에 외로이 스쳐가는 칼날
坍塌的城墙上 孤独掠过的刀刃
빛나는 영혼마저 사라져
就连闪耀的灵魂也消失不见
흩어지는 그날
消散的那一天
한줄기 빛을 찾아 붉게 물든 눈동자
寻找一抹光芒 染红的瞳孔
최후의 함성 만이
只有最后的呐喊
하늘 높이 간절하게 울린다
恳切地响彻云霄
붉은 길 화염 위에 칼날이 날개 펴고
通红的路 在火焰上 刀刃展开翅膀
죽은 태양만이 영원을 비추네
只有死去的太阳照耀着永恒
욕망에 물든 미래
充满欲望的未来
증오로 가득 찬 내 이빨이
我满含恨意的牙齿
어둠 속을 뚫고 빛나리라
穿透黑暗 闪闪发光
위대한 빛이 오는 날
伟大的光芒到来的那天
너희는 파멸뿐이라
只有你们衰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