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生世日) - 웨더 (Weather)/이경수 (李京秀)
词:구명훈/이경수
曲:구명훈
编曲:구명훈/조은희
조용하던 내방을 깨우는 소리
将我安静的房间唤醒的声音
인사는 가볍게 내 머릴 만지고
那声问候轻轻地抚过我的头
눈 비비던 내 손잡고 나를 바라보다
握住我揉眼睛的手 这样看着我
불러주던 노래 생일 축하해
唱起的那首歌 生日快乐
수줍은 목소리 서툰 노래가
腼腆的声音 并不熟悉的歌曲
너의 환한 미소가 날 웃게 했어
你灿烂的笑容 让我展露笑颜
언제나 그 자리에 너는 웃고 있었어
无论何时 你都在那个位置上欢笑
우리의 시간이 잠든 이곳에서
在我们的时光入睡的这个地方
축하합니다 너 없는 생일을
祝贺你 没有你的生日
축하합니다 나 혼자 하루를
祝贺你 我一个人度过一天
기다립니다 따뜻한 네 모습
我等你 你热烈的模样
오늘 하루는 스치듯 안녕히
今天一天仿佛也擦肩而过 祝好
너 없는 생일을 다음에 축하해
没有你的生日 下次再庆祝
오늘은 단정히 머릴 자르고
今天端庄地剪掉了头发
미리 보아 두었던 선물을 사고
买了事先看好的礼物
어제도 오늘도 초는 나이만큼만
昨天也好 今天也罢 插上和年纪一样多的蜡烛
너 오길 기다려 늘 같은 자리에서
我等待你的到来 总是在同一个地方
축하합니다 너 없는 생일을
祝贺你 没有你的生日
축하합니다 나 혼자 하루를
祝贺你 我一个人度过一天
기다립니다 따뜻한 네 모습
我等你 你热烈的模样
오늘 하루는 스치듯 안녕히
今天一天仿佛也擦肩而过 祝好
너 없는 생일을
没有你的生日
한 번만 나의 기도를 들어준다면
就一次 若你听到我的祈祷
한 번만 내게 기적이 이뤄진다면
就一次 若是奇迹出现在我身上
간절히 눈을 감고 마지막 촛불에
恳切地闭上眼 最后的蜡烛
소원을 불어봅니다
将愿望吹灭
나 기다립니다 너라는 선물을
我在等待你这个礼物
기억합니다 수줍던 목소리
我记得 那腼腆的声音
감사합니다 함께한 시간을
我很感谢 共度的时光
오늘 하루는 스치듯 안녕히
今天一天仿佛也擦肩而过 祝好
너 없는 생일을 다음에 축하해
没有你的生日 下次再庆祝
다음에 축하해
下一次祝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