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사건 (feat. 정세운) (Sequence) - 俞宙 (유주)/郑世云 (정세운)
TME享有本翻译作品的著作权
词:유주
曲:유주/그루비룸/정세운/숀
编曲:숀
制作人:유주
어느 날 넌 내게 나타나
某一天 你出现在我身边
까만 두 눈으로 하루를 흔들고
用一双黑眸 动摇我的一天
너와 나 사이의 투명한 그 벽을 뚫고서
穿破你和我之间那堵透明的墙
두 손을 건넸다
递出了双手
예고 없이 펼쳐진 scenery
毫无预告展开的风景
널 배경으로 그려가 이 story
将你勾勒为背景 在这故事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에
翻向下一章之前
전부 눈에 담아 갈래
我要全都装在眼里
어느새 끝나버린 이야기
不知不觉结束的故事
미뤄둔 엔딩이 다가오네
推迟的结局临近
잡을 수도 없는 꿈이지
是握也握不住的梦
날 부르던 너는 이제 없네
曾呼唤我的你 如今已不再
뜨겁게 타오르던 우리가
火热燃烧的我们
순간이란 재가 되어도
就算变成名为瞬间的灰烬
너와 나 사이의 투명한
因为你和我之间
온기가 남아서 살아가게 했다
留有透明的温热 让我得以活下去
허무함을 담고서
满含着空虚
외친 내 목소리가 너에게
多希望我呐喊的声音
닿지 않았으면 해
没有抵达你身边
찰나였었던 사고 같은 사건
那些转瞬即逝如突发事件般的过往
전부 눈에 담아갈래
我要将它们全都装在眼里
어느새 끝나버린 이야기
不知不觉结束的故事
미뤄둔 엔딩이 다가오네
推迟的结局临近
잡을 수도 없는 꿈이지
是抓也抓不住的梦
날 부르던 너는 이제 없네
曾呼唤我的你 如今已不再
아주 잠시 스치듯
仿佛极其短暂地擦肩而过
내게 다가온 깊은 세상이라
那个向我靠近的深邃世界
그 장면 속 담긴 너와 내가
愿那画面里承载的你和我
바래지 않기를
不会褪色
어느새 끝나버린 이야기
不知不觉结束的故事
미뤄둔 엔딩이 다가오네
推迟的结局临近
잡을 수도 없는 꿈이지
是抓也抓不住的梦
날 부르던 너는 이제 없네
曾呼唤我的你 如今已不再
어젯밤 넌 꿈에 나타나
昨夜你在梦里出现
까만 두 눈으로 그 말을 건네고
眨着一双黑眸说出那句话
너와 나 사이의 투명한
跨过你和我之间
그 벽을 넘어서
那堵透明的墙
날 품에 안았다
将我抱在了怀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