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Levanter) - Stray Kids
词:방찬/창빈/한/J.Y. Park"The Asiansoul"/헤르쯔 아날로그
曲:방찬/창빈/한/홍지상
编曲:홍지상
쫓다 보면 닿을 것만 같았어
仿佛追逐就能够到达
의심 따윈 해본 적도 없었어
从来不曾怀疑过
상상한 널 안았지만
尽管将想象中的你拥抱
두 손 꽉 널 잡았지만
尽管双手紧紧抓着你
품속엔 공허함만
可怀里只有空虚
남은 채 헤매이다
就那样四处彷徨
결국 깨닫게 됐어
最后终于醒悟
널 놓아야만 한다는 걸
必须要放开你才行
Oh 스스로 속여가며
一直在自欺欺人
Oh 버텨낸 꿈을 깬 순간
强撑起的梦境粉碎的一刻
Oh 쏟아져 내리는 빛이 느껴져
感觉到了那倾洒而下的光芒
I wanna be myself I don't care
아직 낯설다 해도 just don't care
就算还有些陌生 也不在意
널 벗어난 순간 내가 보여
挣脱你的瞬间看到了自己
모든 게 다 눈앞이 다
一切都在我的眼前
이제는 알겠어 now I know
现在全部明了 我知道了
내게 필요했던 건 나란 걸
我曾经需要的就是自己
내 두 발이 가는 대로 걸어가
随心所欲 用双脚去行走
I feel the light I feel the light
한결같이 너를 향해
始终向着你奔跑而去
달려가다 깨달은 건
最后我终于懂得
내 모든 건 널 향해 있었어
曾经我的一切都是为了你
너에게 가까이 갈수록
越是向你靠近
점점 더 날 잃어갔어
越是丢失了自己
저기 나무 밑에 떨어진 낙엽처럼
即便如那树下凋零的枯叶
결국 눈 속에 묻혀 짓밟힌다 해도
最后会被白雪覆盖 碾作尘泥
이젠 너를 넘어서 봄을 찾아 떠나가
现在也要越过你 出发去寻找春天
남겨진 감정은 부는 바람에 휘날려
被留下的情感随风飘荡
Oh 꿈속에 날 가뒀던
曾把自己困在梦里
Oh 터널을 벗어난 순간
逃离那隧道的瞬间
Oh 쏟아져 내리는 빛이 느껴져
感觉到了那倾洒而下的光芒
I wanna be myself I don't care
아직 낯설다 해도 just don't care
就算还有些陌生 也不在意
널 벗어난 순간 내가 보여
挣脱你的瞬间看到了自己
모든 게 다 눈앞이 다
一切都在我的眼前
이제는 알겠어 now I know
现在全部明了 我知道了
내게 필요했던 건 나란 걸
我曾经需要的就是自己
내 두 발이 가는 대로 걸어가
随心所欲 用双脚去行走
I feel the light I feel the light
널 놓는다는 게 두려웠었지만
虽然害怕要放开你
놓을 수밖에 없어 난
但我只能选择放手
It's all good now
I wanna be myself I don't care
아직 낯설다 해도 just don't care
就算还有些陌生 也不在意
너를 벗어나고서야 보여
只有离开你之后才能看见
모든 게 다 눈앞이 다
一切都在我的眼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