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괜찮아 (我没关系) (《jumping girl》网络韩剧插曲) - 박수진 (朴秀珍)
하루하루 내게 찾아오는
每天都来折磨我的
아무도 모르는 이 아픔을
无人知晓的痛苦
언젠간 꼭 이겨낼 거라고
总有一天会战胜的
수십 번 다짐을 했었지만
虽然下了数十次决心
날 모르는 사람들 얘기에
因为不懂我的人们说的话
때론 아파 울기도 했었어
偶尔感到痛苦 也会哭泣
멈추지 않는 눈물 때문에
因为无法停止的眼泪
한없이 약해지던 나
不断变得脆弱的我
좀 더 여유를 느껴봐
更加从容地感受吧
하늘을 바라봐
仰望天空吧
지금의 내 눈물도
就算是我现在的泪水
다 견뎌낼 수 있어
也都能够忍住
더는 슬퍼하지 않아
不会再悲伤了
흔들리지 않아
不会动摇
약해지지 않아
不会变得脆弱
넘어지고 다쳐도 괜찮아
就算跌倒受伤也没关系
다시 일어나면 되니까
重新站起来就好了
이젠 하늘의 별처럼
就像现在天上的星星
구름 위 새처럼 날아오를 거야
就像云彩之上的小鸟 会展翅翱翔的
나와 함께 손잡고 걸어가
牵着我的手 一起走下去
행복한 내일이 있잖아 난 괜찮아
不是有幸福的明天吗 我没关系
좀 더 여유를 느껴봐
更加从容地感受吧
하늘을 바라봐
仰望天空吧
지금의 내 눈물도
就算是我现在的泪水
다 견뎌낼 수 있어
也都能够忍住
더는 슬퍼하지 않아
不会再悲伤了
흔들리지 않아
不会动摇
약해지지 않아
不会变得脆弱
넘어지고 다쳐도 괜찮아
就算跌倒受伤也没关系
다시 일어나면 되니까
重新站起来就好了
이젠 하늘의 별처럼
就像现在天上的星星
구름 위 새처럼 날아오를 거야
就像云彩之上的小鸟 会展翅翱翔的
나와 함께 손잡고 걸어가
牵着我的手 一起走下去
행복한 내일이 있잖아
不是有幸福的明天吗
다신 슬퍼하지 않아
不会再悲伤了
흔들리지 않아
不会动摇
눈물짓지 않아
不会再哭泣
상처받고 다쳐도 괜찮아
就算不断受伤也没关系
다시 일어나면 되니까
重新站起来就好了
이젠 하늘의 별처럼
就像现在天上的星星
구름 위 새처럼 날아오를 거야
就像云彩之上的小鸟 会展翅翱翔的
따스한 햇살이 밝게 비추는
温暖的阳光明亮地照耀的明天
행복한 내일이 있잖아 난 괜찮아
因为有这样幸福的明天 我没关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