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되지 않을 건 없잖아 - Daybreak (데이브레이크)
词:김이나
曲:이원석/김장원/윤상
编曲:Daybreak/홍준
난 애쓰지 않고
我不去煞费苦心
흐르는 대로 살기로 했어
决定要随波逐流地生活
넌 머쓱할 만큼 잊혀져갔어
你就这么尴尬地 被渐渐忘记
난 그런 거라 믿었어
我相信是那样子
말 되지 않을 건 없잖아
并没有什么不像话不是么
시간이 모든 걸
时间可以让一切
다 말이 되게 하니까
都变得像话起来
아무런 준비도 없이
没有任何准备
하필 찬란한 날에 네 생각이 왜
为何偏偏在灿烂的日子想起你
그럴듯한 풍경 내 모습 내 말들
煞有介事的风景 我的样子 我的话语
또 겉옷 같은 얼굴 표정과 습관들
又好似外衣一样的面部表情和习惯
다 지워버리면
若全都抹去
사실 이렇게 여전히
其实还依然如此
그럴듯한 풍경 내 모습 내 말들
煞有介事的风景 我的样子 我的话语
꽤 어른스런 몸짓 또 말투 약속들
极为老成的动作 还有语气 约定
다 우습지 않니
都不觉得可笑么
우린 어쩌면 여전히
我们怎么依然还是如此
난 애쓰지 않고
我不去煞费苦心
흐르는 대로 살기로 했어
决定要随波逐流地生活
다 지울 순 없는 흔적으로
用无法全部抹去的痕迹
널 내 어딘가에 두고서
将你置于某地
글자로만 남은 얘기들
用文字形式留下的故事
소리 나지 않게 저 아래 남겨진 것들
不发出声音 留在那下面的东西
손끝으로 밀어도
即便用指尖推开
사라지지 않는 저 끝 한 칸의 너
也不会消失的 那尽头一格的你
네가 섞인 풍경 내 모습 내 말들
混有你模样的风景 我的样子 我的话语
또 너를 닮은 얼굴 표정 과 습관들
还有与你相似的面部表情和习惯
다 지우려 해도
即便全都试着抹去
사실 이렇게 여전히
其实还依然如此
불현듯 한 상상 그 헛된 생각들
心血来潮的想象 那空虚的想法
돌릴 수 없는 것과 남겨진 기억들
无法扭转的事情还有留下的记忆
참 우습지 않니
都不觉得可笑么
나는 어쩌면 여전히
我怎么依然还是如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