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Michael Saadiq/Empty Watermelon
作词 : Michael Saadiq
세가 메가 드라이브 그리고 16 Bit
그런 게 문뜩 생각이 나,
구매해 버렸네. 16 Bit 게임기를.
싱가포르 날아온 게임기는 작동이 다행히 잘돼.
본체를 키자,
이 날 반겨.
테일즈가 빠진 구형이지만,
괜찮아 다시 한 번 더,
난 'SEGA'를 들을 수 있으니까.
어릴 땐 게임보단 만드는걸, 좋아해
그때는 게임보단 건담이. 지금은 '레트로' 감성이
이번엔
, 여전히 어려운 난이도에 빡치죠.
달리는지. 달리는지. 달리는지……. 달리는지.
난 무엇을 얻기 위해 달리는지, 달리는지…….
달리는지, 달리는지…….
최신 게임이 난무하는 시대서 역행을 해
그때를 지금 봄, 허접한 그래픽이네.
엄청난 상상력, 화면을 바라봤단 것.
도트보다 발전된 16비트서 느낀 향수네.
이런걸, 바라봤을 땐, 분명히 난 행복했네.
여전히 어려운 난이도엔 그저 어이없이 웃네.
친구와 게임패드 주고받던 그땐
부록 CD 때문에 구입한 게임 잡지가
하- 화면 속 '소닉'은 여전히 달리네.
2인용 테일즈는 여전히 소닉을 못 따라와.
난 무엇을 얻기 위해
달리는지. 달리는지. 달리는지……. 달리는지.
난 무엇을 얻기 위해 달리는지, 달리는지…….
달리는지, 달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