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The Moon (해와 달) - 曹诚模 (조성모)
난 이제 가는 길이야
我现在走的路
널 또 못본 재로
又没见到
이렇게 내가 떠나야 올수 있는 넌데
只有我离开 你才能回来
언제 언제쯤 널 만날수 있니
什么时候 什么时候能见到你
늘 숨박꼭질 하듯 엇갈리잖아
总像捉迷藏一样错开
아마 세상이 끝나기전에는
或许到世界末日之前
늘 이러겠지
总会这样
소원이 있어
我有心愿
차라리 내가 지금
要是我现在
아주작은 별이라면
是很微笑的星星
슬픈 이별은 하지 않아도 될텐데
也不用悲伤的离别
늘 너에 곁에서
总在你身边늘
나 다시 오는 길이야
我在回来的路
넌 이미 간거니
你已经走了吗
나 대신 까만 밤하늘 홀로 잘 지켰니
代替我一个人守护着黑色星空
너도 나처럼 내 생각하면서 나 오기만을
你应该想的跟我一样 回到我身边
기다리다 갔을까
等着等着离去
슬픈 우리는 오늘도 이렇게 늘 이별만을
悲伤的我们 今天也等着离别
소원이 있어
我有心愿
차라리 내가 지금 아주작은 별이라면
要是我现在是很微笑的星星
슬픈 이별은 하지 않아도 될텐데
也不用悲伤的离别
늘 너의 곁에서
总在你身边
매일 꿈을 꿔
每天做着梦
단 하루라도 너와 함께 하고 싶은거야
即使只有一天 也想跟你在一起
보고싶은 맘 모아서 너 오면 보라~고 노을로 남길께
把想你的心都存留 直到见到你 以西洋留下
노을로 남길께
以西洋留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