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으면 좋겠어 - 申升勋 (신승훈)
사랑한단 말은 언제쯤이 제일 좋을까
爱你的话什么时候说最合适
좋아한단 말 다음이 자연스러운 걸까
先说喜欢会不会比较自然
마음의 주파수를 맞춰 놓은 것처럼
就像把我们的心调到同一个频道
단 한 번에 그 순간을 알아챘으면 좋겠어
希望只一次就能找到那个瞬间
네가 좋아하는 걸 다 알게 될 순 없을까
能不能知道你所有喜欢的东西
하루 종일 네 생각만 하면 그렇게 될까
一整天都想着你就可以了吗
너를 웃게 하는 일 너를 웃게 하는 말
让你开心的事,让你开心的话
맘에 적어둔 것처럼 알게 된다면 좋을 텐데
真希望都能知道记在心上
어쩔 수 없는 일 사랑은 또 다시 날
真是无能为力啊,爱情又把我
아이로 만드나 봐
变成了小孩子
늘 너를 꿈꾸고 너를 향해 잠들고
总是梦到你,朝着你入睡
네가 되고 싶은 걸
想要变成你
그랬으면 좋겠어 너의 밤이 됐으면
真希望这样,让我成为你的夜晚
잠든 너의 이마에 입 맞춰 주었으면
可以亲吻熟睡的你的额头
세상에 맘 아픈 날 곤히 잠들 수 있게
让因为世事而心疼的你能够安心入睡
부드러운 밤처럼 너를 안아 줬으면
像温柔的夜晚一般拥住你
그랬으면 좋겠어 네 아침이 됐으면
真希望这样,让我成为你的早晨
따사로운 햇살로 너를 눈 뜨게 하는
化身温暖的阳光,让你睁开双眼
너를 쉬게 하는 모든 이름
所有让你舒心的事
너를 웃게 하는 모든 게 나였으면
所有让你微笑的事都是我的化身
언제나 참 알 수 없는 일
爱情真是无法参透
사랑은 이렇게 날 다시 물들여가고
爱情让我这般沦陷
또 처음 만나고 처음 하는 일처럼
又像初次见面,第一件做过的事一般
마음이 설레어 와
心悸动不已
너의 집 앞에 닿는 골목길이 내가 됐으면
真希望我能成为通往你家的那条小巷
항상 그 길처럼 너의 곁에서 너를 지키고 늘 바라 봤으면
像那条路一样总是守在你身边,看着你
그랬으면 좋겠어 너의 밤이 됐으면
真希望这样,让我成为你的夜晚
잠든 너의 이마에 입 맞춰 주었으면
可以亲吻熟睡的你的额头
세상에 맘 아픈 날 곤히 잠들 수 있게
让因为世事而心疼的你能够安心入睡
부드러운 밤처럼 너를 안아 줬으면
像温柔的夜晚一般拥住你
그랬으면 좋겠어 네 아침이 됐으면
真希望这样,让我成为你的早晨
따사로운 햇살로 너를 눈 뜨게 하는
化身温暖的阳光,让你睁开双眼
너를 쉬게 하는 모든 이름
所有让你舒心的事
너를 웃게 하는 모든 게 나였으면
所有让你微笑的事都是我的化身
나를 쉬게 하는 모든 이름
所有让你舒心的事
나를 웃게 하는 모든 게 너였으면
所有让你微笑的事都是我的化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