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 영원 (Lisianthus) - LUCY (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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词:신예찬
曲:신예찬/O.YEON
编曲:신예찬/박지환/O.YEON
바람 따라 구름에 띄운 너
随风飘向云端的你
혹여 멀리 갈까 맘 졸여요
怕你飞得太远 心中焦虑不安
까치발 들고 잡아본다
踮起脚尖 伸手想要抓住你
하늘 바다 너
天空 大海 还有你
내 사랑은 그저 늘 그렇게
我的爱只是一直如此
영원하지 않은 척을 하며
装作不会永恒的样子
마르지 않을 내 사랑에서
却祈求你在我永不干涸的爱里
자유로이 헤엄쳐 달라고
能自由自在地游弋其中
사랑은 어느새
爱在不知不觉中
하늘 바다 되어 온 세상을 삼켜
化作天空与大海 将整个世界吞没
한눈엔 볼 수 없고
一眼望不尽
이리로 저리로 갈피를 못 잡는
又再次活在那四处游荡
그 영원에 또 살아요
毫无方向的永恒之中
사랑은 어느새
爱在不知不觉中
하늘 바다 되어 온 세상을 삼켜
化作天空与大海 将整个世界吞没
한눈엔 볼 수 없고
一眼望不尽
이리로 저리로 갈피를 못 잡는
又再次活在那四处游荡
그 영원에 또 살아요
毫无方向的永恒之中
그렇게 사랑은
爱就这样
내 하늘 바다 되어
化作我的天空与大海
한 줌에 그 한 번에 세상을 삼켜
瞬息间便将世界吞没
이대로 무너져도 망설임 없을 영원에
即使就此崩塌 我也活在
그 사랑에 난 살아요
那毫不迟疑的永恒和爱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