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흩어지는 저 별빛 아래
나의 마음이 너에게 닿길
말로 다 할 수 없는 이 감정이
작은 숨결로 흘러가네
바람이 스쳐도 네가 느껴질까
눈을 감으면 네가 보여
애써 감춘 마음 끝에
내 진심이 번져가네
진심으로, 너를 사랑해
말하지 않아도 네가 알아줬으면 해
가식도 포장도 없이
그냥 내 마음 그대로
진심으로, 너에게 닿길
세상이 몰라도 괜찮아
너만은 느낄 수 있기를
내 진심으로
말 못 해 또 삼켜, 숨이 막혀 tight
가까워 보여도 닿지 않는 line
웃고 또 넘겨도 티가 나는 sign
이미 번져버린 마음, I can’t deny
이름만 불러도 떨리는 밤
입술 끝에 맴돌다 사라진 말
들릴까 조용히 번지는 my heart
아무도 몰라도 just you, just one
눈 마주치면 또 멈춰버린 time
아무렇지 않은 척 숨겨버린 sign
한 걸음 뒤에서 또 멀어지는 line
닿을 듯 말 듯해, I’m crossing the line
조용히 번져가는 너의 이름
아무도 모르게 깊어진 rhythm
닿지 못해도 괜찮은 이유는
끝까지 남는 건… only you, only you
웃는 널 볼 때마다 아파와
가까이 있지만 먼 그대여
모른 척 스쳐 지나가는 순간도
내 마음은 너 하나야
바람이 스쳐도 네가 느껴질까
눈을 감으면 네가 보여
애써 감춘 마음 끝에
내 진심이 번져가네
진심으로, 너를 사랑해
말하지 않아도 네가 알아줬으면 해
가식도 포장도 없이
그냥 내 마음 그대로
진심으로, 너에게 닿길
세상이 몰라도 괜찮아
너만은 느낄 수 있기를
내 진심으로
시간이 우리를 멀리 두어도
진심은 길을 찾아가
조용히 불러본 너의 이름
이 밤에도 흐르고 있어
진심으로, 너를 사랑해
말하지 않아도 네가 알아줬으면 해
가식도 포장도 없이
그냥 내 마음 그대로
진심으로, 너에게 닿길
세상이 몰라도 괜찮아
너만은 느낄 수 있기를
내 진심으로
아무 말 못해도, 네가 알겠지
내 진심은 항상 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