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妨找回当年的勇气 - 停留于7的位置
原曲:눈,코,입 - TAEYANG
词:TEDDY/태양
曲:TEDDY/DEE. P/Rebecca Johnson
编曲:TEDDY/DEE. P
어서 나를 죽이고 가
快杀了我然后走吧
나는 괜찮아
我没事的
마지막으로 나를 바라봐줘
最后再看我一眼吧
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줘
装作若无其事地笑一笑吧
네가 보고 싶을 때
当你想我的时候
기억할 수 있게
为了能记得住
나의 머릿속에 네 얼굴
让我在脑海里
그릴 수 있게
描绘出你的脸庞
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
我那不愿放手的贪婪
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
变成了执着,将你囚禁
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
或许因为这样的我,你感到痛苦了吗
아무 대답 없는 너
你却没有任何回应
바보처럼 왜
像个傻瓜般为何
너를 지우지 못해
始终抹不去你身影
넌 떠나버렸는데
你却已经离开
너의 눈 코 입
你的眼 鼻 唇
날 만지던 네 손길
曾轻抚我的你的指尖
작은 손톱까지 다
连小小的指甲都记得
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
虽然仍能感受你的存在
꺼진 불꽃처럼
像熄灭的火花一样
타들어가버린
我们的爱情
우리 사랑 모두 다
已燃烧殆尽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虽然痛彻心扉 但如今
추억이라 부를게
我会把你称作回忆
사랑해 사랑했지만
爱过,深爱过
내가 부족했었나 봐
大概是我还不够好
혹시 우연이라도
哪怕只是偶然
한순간만이라도
哪怕只是一瞬间
널 볼 수 있을까
还能再见到你吗
하루하루가 불안해져
每一天都变得不安
네 모든 게 갈수록 희미해져
关于你的一切都逐渐模糊
사진 속에 너는 왜
照片中的你为什么
해맑게 웃는데
还笑得那么灿烂
우리에게 다가오는 이별을 모른 채
却不知道即将来临的离别
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
我那不愿放手的贪婪
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
变成了执着,将你囚禁
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
或许因为这样的我,你感到痛苦了吗
아무 대답 없는 너
你却没有任何回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