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갈매기 (Gijang's Seagull) (Gijang海鸥) - 罗勋儿 (나훈아)
词:나훈아
曲:나훈아
编曲:박용진
동쪽에서 바라보면 여섯 개로 보이고
从东边望去 看起来有六个
서쪽에서 쳐다보면 다섯 개로 보이는
从西边盯着看 看起来有五个
오륙도 돌고 돌며 나래 치는 내가 바로
在五六岛兜兜转转飞翔的我正是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我正是gijang海鸥
사랑 따윈 누가 뭐래도 믿지 않는다
所谓爱 不管谁说什么 我都不相信
이별 따윈 상관없다 떠나든 말든
所谓离别 无所谓 不管离开不离开
어차피 사랑이란 왔다가는 파도처럼
反正爱就像来来回回的波涛
가버리면 그만인 거야
走掉就结束
오늘은 해운대서 사랑을 하고
今天在海云台相爱
내일은 영도에서 이별을 하고
明天在影岛离别
또다시 남천동의 밤을 꼬신다
再一次诱惑南川洞的夜晚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我正是gijang海鸥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我正是gijang海鸥
내 청춘은 누가 뭐래도 의리 하나다
我的青春不管谁说什么都是义气
빈 주머닌 상관없다 없어도 그만
空空的口袋 无所谓 就算没有也没关系
어차피 인생이란 밀물처럼 왔다가
反正人生就如潮水般到来
썰물처럼 가버리는 것
然后又像退潮一样离开
오늘은 다대포에서 낙조에 취하고
今天在多大浦 沉醉在夕阳里
내일은 송도에서 일출에 잠 깨고
明天在松岛的日出里醒来
내친김에 광안대교도 접수를 한다
顺道也接受广安大桥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我正是gijang海鸥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我正是gijang海鸥
내가 바로 기장 갈매기다
我正是gijang海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