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Money New Blood\n\n쟤넨 느려 But I’m already ready\nLookin’ like I’m so fancy\n\nHNML 말해서 더 뭐해\n내 실패는 오해\n커져가지 점차\n내벽엔 온통 Bromide\n가지고 나면 떼고 새로 채워\n숨도 안 쉬고 이어가지 이어 다시\n뭘 더 원해? 필요 없는 것도 전부다\n난 널 부러워해 월만 남은 요일\n땀 많은 입 땜에 Listerine \n책상엔 담배랑 Cranbarry\n딱 두개만 있으면 준비됐지\n둘러봐 누가 뜰 때지?\n기다려 보여줄테니\n이젠 더 큰 그림 그릴 때지\nNew money, Stack it up,\n그 쌓인 곳 위로 더 Add it up\n날 보려면 시간사 New blood\n내 동맥엔 얼음이\n알지 cash 걸음이\n이어져 멈출 일 없으니\n새 되는 건 너고 난 버릇이 된\n성공만 쫓아서 더듬이 세워\n버릇 이젠 본능 같지\n내 미랜 이제 Christmas tree\n도움 안될 놈 먼발치에\n난 못 막아 나를 성가시게\n하면 쏘고 말아 나는 몇 발 씩\n내일없이 늘 걸었지만\n내일도 또 이견없이\n어차피 다 내 시간 안 봐 시계\nYou just gotta feel this\n\nI’ma sage\n명상 On the stage\nRinnegan like I’m pein\n대디형은 번개를 불러오지\nMake it rain yea\nI’ma sage yea\nI’ma sage yea\nOn the stage\nOn the fuckin stage yea\n\n다신 안 돌아와 이 앞에\n건방을 떨어 난 떠야 돼\n내 입에 박힌 말 “더 많이”\n내 뒤엔 낭떠러지\n뒤쳐질 거라면 때려치워\n내 돈과 내 피는 새롭고\n머문 너한테는 대못이야\n새로 또 시작해 난 의심하지 않았었고\nImma go 아마도 안 멈춰\n떠야 돼 밤하늘 나는 못 잡아 둬\n귀에 좆 박아도 내 말을 알아들어\n나는 별 가라앉자 봤자 또 밤이면\n가야지 다음으로 담을 넘어\n현재와 작별인사를 하고\n가라앉을 애들은 가라앉아\n눈 뜨고 봐 이제 나는 남아\n조절 못해 수위 19 달고 Runnin’\n잘 챙겨 니 목과 니 몫을 난 실력이 좋지\n늘 위험하게 이어가지 내 여자는 나 땜에 질식\nBut ain’t worried\n쟨 또 관심 구걸해 난 쟤 보고 배워\n내 움직임 연쇄적 이런 걸 난 원했고\n원한대로 하고 변했어 uh\nNew money new blood\n쟤넨 보고 나는 그 시선에\n실패 앞에서 난 실수해\n실패 앞에서 난 실패\n쉴 새 없어 그냥 잊어버려 창밖에는 번개\n\nI’ma sage\n명상 On the stage\nRinnegan like I’m pein\n대디형은 번개를 불러오지\nMake it rain yea\nI’ma sage yea\nI’ma sage yea\nOn the stage\nOn the fuckin stage y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