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바람 (Like Breeze) (《冻死的爱》韩剧插曲) - THE SOLUTIONS (솔루션스)
词:김호경
曲:1601
编曲:1601
이 정도 바람에 뭐
这样的微风
설레일 리가
哪能让我的心荡漾
둘 사이 틈
在你我之间
핑크빛 상상을 싣고 다니는
冒着阵阵粉红泡泡
꿈쩍도 않지
让我无法动弹
믿지 않아 이 기분
这感觉 让人不可置信
삭막한
我的生活
나의 일상에
枯燥无趣
살랑이며 또 불어와
你这股风 轻轻拂来
뭔가 또
我的生活
바뀐 흐름에
仿佛变得有趣了
Oh 멈춰 줘 no
停下吧
너라는 바람이 불어
你这股风在吹拂着
맘껏 흔들려 다시
又让我的心开始荡漾了
꼭 반쯤 사라졌던 감각을 깨워
唤醒了原本麻木了的感情
뭔가 기대하며 바쁘게 반응
有点期待 不知如何是好
금세 그친대도
哪怕就快停下了
바로 마주 서서 너를 느껴
但我好像近距离地感受到了你
Like breeze oh
계절을 거슬러 후
季节倒流
흐름을 만들어 너
你让我的生活变得越发有趣
몇 번째 바보가 또 되는지 난 몰라도
哪怕是再做一次傻瓜也无所谓
향기를 싣고서 후
载着香气
온몸을 감싸와 너
你围绕在我身边
미묘한 입김에도 휘청여 난 어지러워
奇妙的气息在流动 让我晕眩
너그러워져
心变得宽容了许多
투덜대던
嘟嘟囔囔的
다 식은 커피와 쌓인 일에도
冷掉的咖啡 一堆未做的事
또 그럴듯한 말을 던져
又说出那些话
기다려
请等等
밋밋한 나의 시간을
我平淡的生活里
정신없이 헤집어 놔
你猛地闯了进来
아침 밤낮 뒤엉킨 나
让我整日心绪难平
Oh 멈춰줘 너
请你停下吧
너라는 바람이 불어
你这股风在吹拂着
맘껏 흔들려 다시
又让我的心开始荡漾了
꼭 반쯤 사라졌던 감각을 깨워
唤醒了原本麻木了的感情
뭔가 기대하며 바쁘게 반응
有点期待 不知如何是好
금세 그친대도
哪怕就快停下了
바로 마주 서서 너를 느껴
但我好像近距离地感受到了你
Like breeze oh
계절을 거슬러 후
季节倒流
흐름을 만들어 너
你让我的生活变得越发有趣
몇 번째 바보가 또 되는지 난 몰라도
哪怕是再做一次傻瓜也无所谓
향기를 싣고서 후
载着香气
온몸을 감싸와 너
你围绕在我身边
미묘한 입김에도 휘청여 난 어지러워
奇妙的气息在流动 让我晕眩
곧 잦아들 걸 알지만
明知很快就会沁入我心
진심 어린 순간에
在这真心一刻
나를 던져 너를 향해 가
我愿意将我托付于你
너라는 바람이 불어
你这股风在吹拂着
휙 몰아쳐 와 여기
忽然间吹到了这里
혹 때로 시릴 만큼 차가워져도
哪怕偶尔会变得十分冷酷
이젠 비겁하게 도망은 않지
但我不会再落荒逃跑了
작게 고요해도
哪怕你这股风很静谧
바로 마주 서서 너를 느껴
但我好像近距离地感受到了你
Like breeze oh
두 팔을 벌린 채로
让我张开了双臂
두 눈을 감게 해 너
闭上了眼睛
조용히 감춰뒀던 눈물도 다 날려줘
让那些藏在心里的眼泪 都随风而去吧
머리를 쓸어 넘겨
撩起发梢
어깨를 감싸 안아
挽着肩膀
바람을 타고 선 나
乘着微风
어쩐지 더 당당해져
不知为何 我变得自信满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