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 Fear (feat. Junggigo) - I.F/정기고
词:하원택/배한준/고정기
曲:하원택/배한준/김산
Art & fear it's pain
Drop that tears it's rain
Art & fear it's pain
Drop that tears it's rain
전설이 되버린
沉醉于成为传说的
고대 문장에 취해
古文里面
고리타분함에 죽어버린 글자
那迂腐得掉牙的文字
나열은 조금 따분한데
罗列起来 枯燥无味
침 뱉고 그려낸 글씨에도
吐出唾沫 绘出的字迹
예술이 숨쉰대도
即便说艺术还活灵活现
무시하는 너에겐
对其无视的你
지나쳐버린 무지개로
只是用转瞬即逝的彩虹
그려질 뿐 내 길은
来描绘我的路途
지저귀는 새들이
那些叽叽喳喳的鸟儿
빛을 잃은 하늘을
在失去光芒的天空中
날아다니는 슬퍼진 꿈
飞来飞去 那悲伤的梦
사랑조차 내게는
就连那爱情 对我而言
화려한 저 물감일 뿐
都只是绚烂的颜料而已
다 써도 버리지 못하는
即便都用完 也无法扔掉的
운명의 장난일 뿐
命运的玩笑而已
그저 난 펜을 잡고 춤춰
我只是拿着笔起舞
난 분명 죽어도 내 작품 안에서
我分明就算死去 也在我作品里
거세게 숨셔
强有力地呼吸
저 불멸의 끝에서
在那不灭的尽头
날 불러낸 그대여
呼唤我的你啊
잘 봐 불타
看好了 烈火燃烧
움직이는 숨결의 문체를
那变动的呼吸的风格
아름답다 말하는 것에 중독된
沉醉于言说美好的
랩쟁이란 행복하고
酷爱rap之人的幸福
잔인한 운명에
在残忍的命运里
내 눈물로 만들어진
由我的眼泪打造的
창작의 샘이 날
创作之泉
어디로 인도하든
无论将我引导向何方
난 떠날테니까
我都会离开的
어두운 길을 가다
走过漆黑的路途
문득 돌아보듯
仿佛蓦然回首
캄캄한 길을 가도
即便走过漆黑的道路
You know that's just my way
담배연기로 쓰린 속 씹어 뱉은
烟味引起腹痛 信口胡说
난 오늘도 펜과 종이로
我今天也用纸和笔
잡은 이 밤의 끝
抓住这夜晚的尽头
전능하신 창조주가
仿佛是全能的创造者
인간을 빚어내듯
在塑造人类一样
신성한 영혼의 소리가 담긴
饱含神圣灵魂的声音
기적의 늪에 빠져
陷入奇迹的深渊
찢어 질듯한 고통의 순간
仿佛要撕裂那般 苦痛的瞬间
내 안에 비춰지는
照亮我内心的感性
감성을 그 누군가
若有人
흔들어 깨우면
将其摇醒
저 멀리서 한줄기의 빛이
那远方的一束光
날 따라오라는
跟随我而来
유혹의 미소를 짓지
露出诱惑的笑容
때론 너무나 지친
有时候 看着那个
날 거울에 비친
映在镜子里的我
모습을 보면 무언가에 홀린 듯
太过疲惫的模样 仿佛受到什么诱惑
미친 채 이 문화를 지킬
疯狂地守护这文化
마지막 남은 집시
最后剩下的吉普赛人
수년째 소리란 붓으로
数年来 用声音之笔
예술의 깊이를
描绘出
그려온 나 당신께 물어본다
艺术深度的我 我向你问询
인생의 열정이 없는
没有人生热情
그대여 부러운가
你可羡慕吗
오늘을 살아가는
度过今天
당신과 나 우리는 다
你和我 我们都是
한 명의 예술가야
一名艺术家啊
무엇이 두려운가
有什么好害怕
어두운 길을 가다
走过漆黑的路途
문득 돌아보듯
仿佛蓦然回首
캄캄한 길을 가도
即便走过漆黑的道路
You know that's just my way
우리는 예술이란
我们去挖采
광산의 금을 캐러
那名为艺术的矿产黄金
고통의 피와 땀은
苦痛的血汗
눈물의 비로 내려
成为眼泪的雨滴落下
이것을 느낄 수 있다면 자
若是能感受到这一点 来吧
모두 get up
全部起来
Forever we never give up& getting better
우리는 예술이란
我们去挖采
광산의 금을 캐러
那名为艺术的矿产黄金
고통의 피와 땀은
苦痛的血汗
눈물의 비로 내려
成为眼泪的雨滴落下
이것을 느낄 수 있다면 자
若是能感受到这一点 来吧
모두 get up
全部起来
Forever we never give up& getting better
Art & fear it's pain
Drop that tears it's rain
Art & fear it's pain
Drop that tears it's rain
어두운 길을 가다
走过漆黑的路途
문득 돌아보듯
仿佛蓦然回首
캄캄한 길을 가도
即便走过漆黑的道路
You know that's just my w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