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과 잔나비 (Words of Wisdom) (至理名言) - 安艺恩 (안예은)
词:안예은
曲:안예은
내가 아주 작았을 때
我尚且年幼之时
산타의 편지를 보고
看到圣诞老人的信后
이 할아버지도
曾说过 这位爷爷
우리 아버지만큼이나
也跟我父亲一样
글씨를 못 쓰는구나 했지
写字不好看
내가 조금 자랐을 때
待我长大一些
한없이 커다란 세상
世界一望无边
무엇이든 읽고
无论什么 都能习得
그 어디든 걸어가며
无论走到哪里
손 안에 넣어보기도 했지
仍掌握在手心里
자유라는 것은 방종 뒤에 온다
自由跟随放纵而来
하늘 높은 줄 모르고
不知天高地厚
태양에 데여서 돌아오는 것이
被太阳灼伤 返还
너의 인생이야
便是你的人生
네가 만들어가는 것이 그것이
你所创作的东西 那个东西
아 아버지
父亲
당신과 꼭 닮은 딸을 낳아서
生下一个与你极其相似的女儿
정의로운 발자국을 그대로
正义的步伐仍旧不变
밟아가오 쉬었다가 또 밟아가오
向前踏进 稍作歇息 继续向前踏进
즐겁게는 살되 바르게 살아라
快乐地生活 正直地生活
내가 다친다고 해도
哪怕我遍体鳞伤
수렁에 빠진 놈을 구해주는 것이
也会去拯救深陷泥潭的家伙
좋은 인생이야
这是美好的人生
수많은 술잔 기울이는 그것이
喝下许多杯酒
아 아버지
父亲
당신과 꼭 닮은 딸을 낳아서
生下一个与你极其相似的女儿
비뚤어진 발자국을 그대로
歪斜的脚印一成不变
밟아가오 쉬었다가 또 밟아가오
向前踏进 稍作歇息 继续向前踏进
아
아
열쇠 없이 감옥문을 열고서
没有钥匙便打开监狱门
날아가오 당신 따라 날아가오
飞走吧 跟随你远远飞去
아
아
서른하나가 된 내가
31岁的我
육십셋의 아버지께
致以63岁的父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