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 (花樣年華) - 백자 (Baek Ja)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김사인
曲:백자
编曲:백자
모든 좋은 날들은 흘러가는 것
所有美好的日子都在流逝
잃어버린 주홍 머리핀처럼
如同丢失的朱红色发夹
물러서는 저녁 바다처럼
就像退潮的傍晚大海
좋은 날들은 손가락 사이로
美好的日子从指缝间
모래알처럼 새나가지
如沙粒般溜走
덧없다는 말처럼 덧없이
就像‘徒劳’这个词一样徒劳
속절없다는 말처럼이나 속절없이
如徒劳的话语般徒劳
수염은 희끗해지고
胡须变得花白
짓궂은 시간은 눈가에
调皮的时间在眼角
내려앉아 잡아당기지
缓缓沉淀 不被牵扯
어느덧 모든 유리창엔
不知不觉间 所有玻璃窗上
먼지가 앉지 흐릿해지지
都落满灰尘 变得模糊不清
어디서 끈을 놓친 것일까
是从哪里断了线呢
아무도 우리를 맞당겨주지 않지
没有人再为我们牵线搭桥
어느날부터
从某一天开始
누구도 빛나는 눈으로
没有人再用闪耀的眼睛
바라봐주지 않지
注视这一切了
눈멀고 귀먹은 시간이 곧 오리니
失明又失聪的时间即将到来
겨울 숲처럼 더는
就像冬日的森林一样
아무것도 애닯지 않은
不再为任何事物感到悲伤
시간이 다가오리니
这样的时光即将来临
잘가렴 눈물겨운 날들아
再见了 泪流满面的日子啊
작은 우산 속 어깨를 겯고
在小伞下紧靠着肩膀
꽃장화 탕탕 물장난치며
穿着花雨鞋,啪嗒啪嗒地玩水
슬픔 없는 나라로 너희는 가서
你们前往没有悲伤的国度
철 모르는 오누인 듯 살아가거라
像不懂事的兄妹般生活吧
잘가렴 눈물겨운 날들아
再见了 泪流满面的日子啊
작은 우산 속 어깨를 겯고
在小伞下紧靠着肩膀
꽃장화 탕탕 물장난치며
穿着花雨鞋,啪嗒啪嗒地玩水
슬픔 없는 나라로 너희는 가서
你们前往没有悲伤的国度
철 모르는 오누인 듯 살아가거라
像不懂事的兄妹般生活吧
아무도 모르게 살아가거라
无人知晓地活下去吧
아무도 모르게 살아가거라
无人知晓地活下去吧
모든 좋은 날들은 흘러가는 것
所有美好的日子都在流逝
잃어버린 주홍 머리핀처럼
如同丢失的朱红色发夹